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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디외 하고. 브라허

고민끝에 이 둘 샀다.

1. 바이마르 공화국의 해체1
  총 3권인데. 일단 한권만.   민주주의가 어떻게 붕괴했는지를바이마르 공화국을 통해 깊이 고찰하는 책 같아서. 흥미돋는다. 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다. 이번에 샀다. 원래는 매슈 아널드의 교양과 무질서가 다시 나와서 그거랑. 장 스타로뱅스키의 루소에 대해 쓴 책을 사려다가. 이걸로.

2. 언어와 상징권력.  피에르 부르디외

이건.  언어가 권력을 지닐 수 있다고 하더라.  급.  흥미가 일길래. 같이 샀지. 구별짓기는.  책 속에 깊은 곳에 있어서 보려면. 시간좀 걸릴둣.  앞에 쌓인 책부터 어찌 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