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소설 보고 인간이 안나와도 재밌을수가 있구나 감탄함
그렇다고 말하는 동물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200페이지 내내 집 묘사만함
이아생트 3부작의 두번째 작품 <반바지 당나귀>도 좋아하실듯..
봤는데 이아생트보다 인물들이 나와서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재밌게 봤음
집 묘사만 하는데 어떻게 재밌을수가 있음?? 신기하네. 반바지 당나귀는 재밌게 보긴 했는데
원래 풍경화 보거나 마음속에 시골마을 풍경 혼자 상상해보는거 좋아해서 재밌었음 풍경화같은 분위기를 잘 표현하더라구
반바지 당나귀 재밌게 보긴했는데, 그 독특한 분위기와 전개가 끌렸던거지 중간에 산 풍경 묘사하는 부분은 좀 지루했거든.. 그러면 이아생트는 나한테 재미없을까?
이아생트 3부작의 두번째 작품 <반바지 당나귀>도 좋아하실듯..
봤는데 이아생트보다 인물들이 나와서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재밌게 봤음
집 묘사만 하는데 어떻게 재밌을수가 있음?? 신기하네. 반바지 당나귀는 재밌게 보긴 했는데
원래 풍경화 보거나 마음속에 시골마을 풍경 혼자 상상해보는거 좋아해서 재밌었음 풍경화같은 분위기를 잘 표현하더라구
반바지 당나귀 재밌게 보긴했는데, 그 독특한 분위기와 전개가 끌렸던거지 중간에 산 풍경 묘사하는 부분은 좀 지루했거든.. 그러면 이아생트는 나한테 재미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