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을 법한 장소인 전철 안이나, 다른 곳을 봐도 책 읽는 사람은 찾아볼 수가 없어
물론 너무 단순한 생각이지만… 당연히 교보문고는 서점이니까 책을 접하려고 가는 곳이니 책 읽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거겠지만, 아무튼.
책을 많이 읽을 법한 장소인 전철 안이나, 다른 곳을 봐도 책 읽는 사람은 찾아볼 수가 없어
물론 너무 단순한 생각이지만… 당연히 교보문고는 서점이니까 책을 접하려고 가는 곳이니 책 읽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거겠지만, 아무튼.
전 전철타면 어지러워서 못읽겠던데요... 멀미심한사람은 못읽어요
그래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책 읽는 사람 있으면 궁금해 저 사람 무슨 책 읽나
난 버스나 지하철에서 컨디션 개씹창만 아니면 멀미 안해서 잘만 읽히던데 [iPhone X]
저는 버스나 지하철에선 멀미해서 폰도 잘 안봄
사람마다 다름 시끄러운 곳에서 집중 잘한다고 집중력이 높은것도 아니고 집중 못한다고 집중력이 떨어지는것이 아님 단지 감각의 민감성이 차이 나는 거지 조용한 곳에서는 집중 잘되는데 시끄러운곳에서 집중 안되는건 집중력이 안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니가 감각적으로 예민한거임 - dc App
지하철은 일단 조낸 시끄러움 - dc App
글고보니 신기하네. 사실상 0과 100의 차이니 시끄러움이나 멀미만으로는 설명 안되는 부분이 많은듯
집말고 책을 못읽겠어요 저는.
지하철에선 웹툰 웹소 같은거 보기 적당 -app
버스는 멀미 하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고 전철은 앉아야 뭘 읽지 ㅠ
난 많이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