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을 법한 장소인 전철 안이나, 다른 곳을 봐도 책 읽는 사람은 찾아볼 수가 없어 


물론 너무 단순한 생각이지만… 당연히 교보문고는 서점이니까 책을 접하려고 가는 곳이니 책 읽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거겠지만,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