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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제일 유명한 아프리카 문학 중 하나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고유명사들부터 벅업고
그렇게까지 좋은지도 모르겠다.
이야기나, 묘사, 문장의 아름다움, 메시지와 그 깊이 등 전체적으로 엄청 탁월한지는 모르겠음
별로였다는건 아니고 좋은데
굳이 읽고싶지는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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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제일 유명한 아프리카 문학 중 하나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고유명사들부터 벅업고
그렇게까지 좋은지도 모르겠다.
이야기나, 묘사, 문장의 아름다움, 메시지와 그 깊이 등 전체적으로 엄청 탁월한지는 모르겠음
별로였다는건 아니고 좋은데
굳이 읽고싶지는 않은...
아시아는 철학/역사적 공유가 강하고 서양은 물질적 지향이 유사하고 문화적 영향도 많이 받는데 아프리카는 아무 접점이 없으니 젤 멀리 느껴지는게 당연한 듯
사실 코끼리 사냥, 사자와의 혈투 이런씬 기대했는데..
개쩌는 후반부라도 있나 싶었는데 너무 한순간에 끝났던지라 생소했음. 그래도 말하고자 하는 바는 잘 전달되긴 한듯 - dc App
ㅇㅈ
쿳시를 읽자
이름부터 벅업다..
나도 아시아 애들 문학은 암만 잘써도... 아름다운게 좀 덜한듯 어쩔수 없는거같음 서양애들이 부를 쥐고 소비를 해댔으니.
헐 대박 쿳시 검색해보니 ㅈㄴ 잘썼네 문장 힙하다
쿳시 트라이 ㄱㄱ 거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