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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국센세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보는 중인데요.
분명 앞에서 사람은 자신의 삶을 평가할 수 없다, 이 세계가 좋은지(선한지) 좆같은지(악한지) 평가할 수 없다 이랬는데
뒤에선 고귀한 인간, 기품 있는 인간은 자신의 삶과 세계를 아름답고 풍요로운 것으로 본다 이러심...
평가하다와 느낀다는 다른 것인가..?
자신이 저렇게 느끼니까 삶과 세계를 평가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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