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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병으로 점점 죽음에 가까워지는 남자의 몸부림침을 보여주는 책
다 읽고 어쩌란거지? 란 생각이 들엇음 역대급책이라니까 내수준이낮은거겟지
인간실격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앰생이 자신의 삶을 반추해보고 성찰해보는 내용이라면 모르겟는데
자기관리 goat 사회생활 goat로 갓생살던 사람이 병 얻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더니 자기가 옳다는 생각이 틀렸다는걸 깨닫게된다라
열심히살아봣자 의미없다는게 주젠가?? 어차피내생각이틀렷을지도모르고 사람들은 거짓으로 자기를 꾸미고 이세상은나없이도잘굴러가고 내 장례식에 온 사람들도 카드게임이나치러가고싶어하는데말야
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라고
난 안나 카레니나땐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을땐 진짜 육성으로 감탄이 나왔음. 소설이 어떻게 예술이 될 수 있는지 알려준 책임 줄거리나 주제가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면 소설기법과 문장구조를 중심으로 읽어봐. "정교하게 쓰는"톨스토이의 매력이 여실히 묻어나오는 단편이니까 - dc App
자기가 최고라고 여겨왔던 가치들이 죽음 앞에서 무의미해지고 후회하는 감정을 표현한거징,,, 사회에서의 출세, 일마치고 카드놀이, 가족들의 허영심 채워주기 등,,, 자신의 생명력 구현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것에 자기 인생 전부를 바쳤다고 생각되닌까 얼마나 쓸쓸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