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잘알 인정. 근데 논리적으론 멋진신세계 속 유토피아에 반박하기가 더 어렵긴 함.
약간 통속의 뇌 느낌? 느껴지는 불편함은 어쩔 수 없긴 한데, 그냥 행복하면 다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융합되지 못하는 개인을 주제로 하는게 더 맞지 않았을까 - dc App
영웅, 개성, 독창성은 불안정과 변혁의 시기에만 필요하고 가능한 거라는 무스타파의 말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음. 지금 정치학의 결론은 무지성의 공리주의, 책임도 깊은 성찰도 없는 PC를 빙자한 분열과 갈등 뿐이니까 더더욱.
사실 1984보다 먼저나왔다도르해도 재미없긴함 설정자체는 현시대를 관통해서 어떻게이생각을 했지싶은데
소재에 비해 글을 못쓴 느낌
문잘알 인정. 근데 논리적으론 멋진신세계 속 유토피아에 반박하기가 더 어렵긴 함.
약간 통속의 뇌 느낌? 느껴지는 불편함은 어쩔 수 없긴 한데, 그냥 행복하면 다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융합되지 못하는 개인을 주제로 하는게 더 맞지 않았을까 - dc App
영웅, 개성, 독창성은 불안정과 변혁의 시기에만 필요하고 가능한 거라는 무스타파의 말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음. 지금 정치학의 결론은 무지성의 공리주의, 책임도 깊은 성찰도 없는 PC를 빙자한 분열과 갈등 뿐이니까 더더욱.
사실 1984보다 먼저나왔다도르해도 재미없긴함 설정자체는 현시대를 관통해서 어떻게이생각을 했지싶은데
소재에 비해 글을 못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