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쯤에 토지 처음 읽을 땐
나남이 나온지 9년이 됐는데도 솔출판사 꺼 하나만 있었음. 이 때만 해도 책이 멀쩡하면 새 판본은 안 들여놨놔바.
하지만 그 후 4년뒤 다시 가보니 솔은 버리거나 보존서고행하고 나남과 마로니에가 나란히 있더군.
아마 마로니에 판본 나오기 전에 나남 사고, 마로니에 나오고 나서 얼마 안있어 토지는 빌리는 수요가 있다보니 마로니에도 산 거 같은데...
그럴거면 솔출판사걸로 10년이 넘게 떼우지나 말지..
나남이 나온지 9년이 됐는데도 솔출판사 꺼 하나만 있었음. 이 때만 해도 책이 멀쩡하면 새 판본은 안 들여놨놔바.
하지만 그 후 4년뒤 다시 가보니 솔은 버리거나 보존서고행하고 나남과 마로니에가 나란히 있더군.
아마 마로니에 판본 나오기 전에 나남 사고, 마로니에 나오고 나서 얼마 안있어 토지는 빌리는 수요가 있다보니 마로니에도 산 거 같은데...
그럴거면 솔출판사걸로 10년이 넘게 떼우지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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