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에브너의 "한낮의어둠" 독일에서 열리는 나치 록 페스티벌 가서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니다. 그냥 록페스티벌도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나치 취향의 코어라... 보아하니 슬램, 모슁 같은데 디스코 분위기 같기도 하고 하여간 저자가 고생 많이 했다. - dc official App
저때 록은 완전히 어용음악이라 지금은 흑역사 취급받을걸 - dc App
전투에....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