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물론이고 의복과 원단 종류, 색채의 종류나 가끔 여행가는 장면을 묘사할 때면 당시의 함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 자연을 묘사할 때의 식물에 대한 지식들 등등등교양이 얼마나 많은거지??
그거 그냥 대충 지어낸거야 바보야 장들여다보면 아귀안맞는 묘사들있음
뭐 멜빌 같은 경우는 배도 탄 양반이니까
졸라게 구글링 햇겟지 직접 체험해서 얻는 정보와 깨달음이 미미할테니
20세기 문학 말이야 근데 이런 해박한 교양은 동서양 안가리더라
백과사전을 읽어야
축구로 치면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들임
그게 무슨 말이야
우리들 어릴때부터 게임하고 인터넷할때 그 사람들은 귀족이라 쇼핑, 다과회, 독서 이런거만 평생 했으니...
작품 집필을 위해 자료조사를 합니다. 특정 분야에 관한 서적을 쌓아놓고 읽는다든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다든지. 정유정 소설가는 자료조사만 몇달 넘게 하는걸로 알려져있죠.
그건 원래 작가 머릿속에 있는 지식이 아니라 거의 다 조사하면서 쓰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