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행동에서 우리는 친구나 재물이나 정치적 세력을 수단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좋은 집안에 태어난다든가 좋은 자녀를 둔다든가 혹은 미모와 같이, 그것이 없으면 행복을 흐리게 하는 것들이 있다. 용모가 아주 추하거나, 비천한 집안에서 태어났거나, 혹은 외롭고 자식이 없는 사람은 행복하게 되기 쉽지 않으며, 또 아주 불량한 자식이나 친구를 가진 사람도, 좋은 자녀 및 친구와 사별한 사람도 행복하게 되기가 더욱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앞서도 말한 바와 같이, 행복은 이런 좋은 조건들을 구비해야만 될 것 같다. 이런 까닭에 어떤 사람들은 행복을 덕과 동일시하지만, 다른 어떤 사람들은 행운과 동일시하기도 한다.
P.s 누가 한 말이게?
P.s 누가 한 말이게?
그런거도 좀 잇다... 키가 커서 은근히 이득 많이 봄
슬프지만.. 맞지..
일반인 기준에서 잘생긴 건 백 퍼센트 행운은 아니라고 생각해. 많든 적든 관리가 필요하고, 적어도 못생겨서 불행하단 사람 중에 운동 열심히 해서 근육질인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난 봤는데 - dc App
아리스토딸레스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건 질시와 폄하의 대상이지만 운빨로 타고난 건 경외와 숭배의 대상인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