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쩌란건지 싶음
다른 단편도 몇개 읽었는데 내용진행도 뭔가 뚝뚝 끊기는거같고
메인 주인공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이 얘기 좀 했다가 저사람얘기 좀 했다가 뭔가 산만함
시대상에 공감을 못해서 그런가
걍 사회비판적인것만 좀 느껴지는데 원래 스타일이 그런가
희곡을 읽어야하나
걍 어쩌란건지 싶음
다른 단편도 몇개 읽었는데 내용진행도 뭔가 뚝뚝 끊기는거같고
메인 주인공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이 얘기 좀 했다가 저사람얘기 좀 했다가 뭔가 산만함
시대상에 공감을 못해서 그런가
걍 사회비판적인것만 좀 느껴지는데 원래 스타일이 그런가
희곡을 읽어야하나
체호프 단편 재미없다는놈은 첨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