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쩌란건지 싶음


다른 단편도 몇개 읽었는데 내용진행도 뭔가 뚝뚝 끊기는거같고


메인 주인공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이 얘기 좀 했다가 저사람얘기 좀 했다가 뭔가 산만함


시대상에 공감을 못해서 그런가


걍 사회비판적인것만 좀 느껴지는데 원래 스타일이 그런가


희곡을 읽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