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연애시장에서 도태됐다는 생각 때문에
책을 읽고 사색하는 것을 포함해서 영화, 음악등을 감상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이 밖에 나가서 가볍게 사람 만나 놀고 원나잇하고 또 색을 아예 엄청 밝힌다? 그건 모순이라고 생각함.

사실은 내가 그러지 못하니까 모순이여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거긴함. 흠...너무 단편적인 이미지로만 두 부류를 나눠서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음. 서점이나 도서관 등지에서 자주보는 사람들의 이미지와 어떻게 섹스 한번 해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너무 극단적으로만 바라보는듯

쓰고나니 찐냄새 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