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연애시장에서 도태됐다는 생각 때문에
책을 읽고 사색하는 것을 포함해서 영화, 음악등을 감상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이 밖에 나가서 가볍게 사람 만나 놀고 원나잇하고 또 색을 아예 엄청 밝힌다? 그건 모순이라고 생각함.
사실은 내가 그러지 못하니까 모순이여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거긴함. 흠...너무 단편적인 이미지로만 두 부류를 나눠서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음. 서점이나 도서관 등지에서 자주보는 사람들의 이미지와 어떻게 섹스 한번 해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너무 극단적으로만 바라보는듯
쓰고나니 찐냄새 나노,,,
책을 읽고 사색하는 것을 포함해서 영화, 음악등을 감상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이 밖에 나가서 가볍게 사람 만나 놀고 원나잇하고 또 색을 아예 엄청 밝힌다? 그건 모순이라고 생각함.
사실은 내가 그러지 못하니까 모순이여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거긴함. 흠...너무 단편적인 이미지로만 두 부류를 나눠서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음. 서점이나 도서관 등지에서 자주보는 사람들의 이미지와 어떻게 섹스 한번 해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너무 극단적으로만 바라보는듯
쓰고나니 찐냄새 나노,,,
뭐지 이 병신은...
고은
덧글들이 나 대신 욕을 해줬군
일단 말부터 똑바로 해라
지금이랑 옛날이 다르니까 그렇지. 지금이야 스마트폰 컴퓨터 티비도 있고 맛집탐방도 하지만 옛날엔 책말곤 딱히 할게 없으니까 알파남들도 집가면 걍 책읽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