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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이후 프란츠 크로머를 데미안이랑 싱클레어가 대화 중 언급 1절도 안했는데 마지막 장에 언급해주는게 개인적으로 왠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만남이라는 느낌을 줘서 좋았음 개인적으로 데미안은 죽은게 맞는듯
근데 꿈속 여인의 모습에 사랑 아니면 그 이상의 감정을 느끼고 그게 데미안 엄마인데 그 사람한테 관능적인 사랑과 정신적 사랑 그리고 현실과 상징이 겹친다는데 그냥 이거 싱클레어가 본인 내면적 성장을 이뤄냈다는 뜻임?
고전이라고 읽어봤는데 베아트리체부터 좀 난해하네 다음은 수레바퀴 아래서 읽어볼 생각이였는데 수레바퀴는 재밌음? 데미안 읽으면서 딱히 재밌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근데 꿈속 여인의 모습에 사랑 아니면 그 이상의 감정을 느끼고 그게 데미안 엄마인데 그 사람한테 관능적인 사랑과 정신적 사랑 그리고 현실과 상징이 겹친다는데 그냥 이거 싱클레어가 본인 내면적 성장을 이뤄냈다는 뜻임?
고전이라고 읽어봤는데 베아트리체부터 좀 난해하네 다음은 수레바퀴 아래서 읽어볼 생각이였는데 수레바퀴는 재밌음? 데미안 읽으면서 딱히 재밌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나도 데미안은 재미없더라
싯다르타 수레바퀴 데미안 순으로 재밌었음 - dc App
독일 사람들 기준으로는 개꿀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