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동생 마누라가 흑인노예와 떡치다 걸려서 다 죽임.
이번엔 황제의 마누라가 노예들과 집단난교하다 걸려서 다 죽임.
황제는 실의에 빠져 처녀를 한번 따.먹고 죽이기를 반복하는데, 황제의 진노를 진정시키고자 한 여성이 자원하여 1001일간 이야기를 들여주었다는 이야기.
이게 현대지성클래식에서는 반역으로 퉁쳐서 표현되었는데 순화한거겠지?
글고 황제의 동생이 받은 영토가 현대지성클래식에서는 카타르로 나오는데 나무위키는 사마르칸트네.
이번엔 황제의 마누라가 노예들과 집단난교하다 걸려서 다 죽임.
황제는 실의에 빠져 처녀를 한번 따.먹고 죽이기를 반복하는데, 황제의 진노를 진정시키고자 한 여성이 자원하여 1001일간 이야기를 들여주었다는 이야기.
이게 현대지성클래식에서는 반역으로 퉁쳐서 표현되었는데 순화한거겠지?
글고 황제의 동생이 받은 영토가 현대지성클래식에서는 카타르로 나오는데 나무위키는 사마르칸트네.
나무위키가 맞음
동서판으로 읽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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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랑은 버튼 이후에 나온건가? 여튼 상상이상으로 막장이라 놀람
원래는 ㅈㄴ 야함
현대지성도 뉘앙스는 그거 아니었나?? 반역으로 뭉뚱그린게 아니라 다 나왔던거 같은데
현대지성도 타타르의 사마르칸트로 나오네 보니까 아내는 적과 내통이라고 나오긴 하는데 내통하는 모습 떠올라서 빡쳐서 잠 못이루는거에서 암시되는 수준이긴 하네
그런 뉘앙스는 아닌거 같아. 그런 사실을 알고있지않다면 그렇게 떠올릴만한 번역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