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범용성 따지며 패드를 사고 싶겠지만
헛짓거리를 더 할 거다.
난 이북리더기도 추천하지 않는다.
전자기기 자체가 온라인의 유혹을 불러일으킨다.
나처럼 참을성의 극치인 사람이야
옆에서 미녀가 비키니 입고 꼬셔도 참지만
대다수는 넘어간다.
유혹은 참는 것이 아니라 피하는 것이다.
환경이 진짜 중요해.
헛짓거리를 더 할 거다.
난 이북리더기도 추천하지 않는다.
전자기기 자체가 온라인의 유혹을 불러일으킨다.
나처럼 참을성의 극치인 사람이야
옆에서 미녀가 비키니 입고 꼬셔도 참지만
대다수는 넘어간다.
유혹은 참는 것이 아니라 피하는 것이다.
환경이 진짜 중요해.
이북리더기 잘만쓰고있는데 성능이 진짜 독서할정도밖에 안돼서 방해안받고 좋아
응, 너처럼 잘 쓰면 좋겠지.
이북리더기 장점 = 엄청나게 느리고 잔상남아서 다른거 할 엄두가 안남
다른 거 할 엄두는 안 나는데 내 얘기는 전자기기의 유혹을 불러일으킨다는 거지. 이북리더기 들고 보는 게 스맛폰으로 커뮤니티 글보는 것과 같으니까 행동으로써 유혹을 불러일으킨다고. 마치 소주잔에 한약을 먹고 있는달까? 인지행동치료라는 게 있는데 부정적인 행동을 야기하는 행동을 조금씩 소거해서 잊어버리게 하는 거지. 효과가 아주 좋다더군.
E 에 집중하기보다는 북에 집중하면 책의 연장선으로만 생각할 수 있을지도.
그렇다면 폰으로 이북 보는 것도 잘해야함. 인간의 의지는 생각보다 많이 약하다. 나는 폰으로도 이북 잘만보면 패드나 이북리더기 사라는 입장이다. 나도 폰으로 50권 정도 보다가 이북리더기 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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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면 상관 없음.
하지만 차마 스마트폰으로 독갤하는 유혹은 못 끊는
이런 이야기 나올즌 알았지. 본문에 쓰려다가 안 썼는데 자기가 컨트롤 할 수 있을만큼 여가시간 보낸다는 전제가 깔린 거고 나는 하루에 인터넷을 1시간도 안 한다. 나의 절대 룰이다.
하지만 차마 본문에 못단 이야기 덧글에 다는 유혹은 못끊는
구차할까봐 안 단건데 너처럼 비꼬는 놈이 나타나면 나도 못 참거든. 나를 공격하면 너도 공격받는 건 당연한 이치야.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왜 젠틀하게 상대해주길 바랬냐?
얘는 냉소적인 척하면서 이기죽거리고 다니는 병신이니까 이해해 주셈
이북리더기는 ㄱㅊ던데 - dc App
이북 리더기는 다른 짓할 어플이 안깔림.
어차피 패드는 유튜브 머신일뿐 - dc App
난 폰으로는 책 잘 못 보는데 패드는 책, 그림, 메모 어플 밖에 없음 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