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범용성 따지며 패드를 사고 싶겠지만

헛짓거리를 더 할 거다.

난 이북리더기도 추천하지 않는다.

전자기기 자체가 온라인의 유혹을 불러일으킨다.

나처럼 참을성의 극치인 사람이야

옆에서 미녀가 비키니 입고 꼬셔도 참지만

대다수는 넘어간다.

유혹은 참는 것이 아니라 피하는 것이다.

환경이 진짜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