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한쪽면이 책장인데 꽉차서 붙박이 장에 책 넣었는데도 모자라서 추가 책장 구매해서 ㄴ자나 ㄷ자 고민중이다.
아침에 눈을 떠서 뒷짐을 지고 오늘을 뭘 읽을까 고민하는 순간, 다 읽은 벽돌을 보며 캬 내가 저 책을 다 보았구나 하면서 풀발기하는 순간, 한정판,초판본, 절판 된 책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을때 나만의 책이라고 느끼는 순간, 로마제국쇠망사, 사기 같은 벽돌 세트를 모아서 음 이 책을 다 모았다니 장비병이 만족 되는 순간
이런 순간이 종이 책을 실물로 오롯이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지며 냄새를 맡을 때, 으아아아아아 정액이 발사 되는 순간의 오르가즘이 느껴지며 쾌감이 극대화 한다.
이래서 책은 종이책, 그중에서도 벽돌이 최고다!!!
아침에 눈을 떠서 뒷짐을 지고 오늘을 뭘 읽을까 고민하는 순간, 다 읽은 벽돌을 보며 캬 내가 저 책을 다 보았구나 하면서 풀발기하는 순간, 한정판,초판본, 절판 된 책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을때 나만의 책이라고 느끼는 순간, 로마제국쇠망사, 사기 같은 벽돌 세트를 모아서 음 이 책을 다 모았다니 장비병이 만족 되는 순간
이런 순간이 종이 책을 실물로 오롯이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지며 냄새를 맡을 때, 으아아아아아 정액이 발사 되는 순간의 오르가즘이 느껴지며 쾌감이 극대화 한다.
이래서 책은 종이책, 그중에서도 벽돌이 최고다!!!
오우야
참된 벽돌 수집가 인정합니다
210/감탄사야?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121/너도 벽돌을 수집하기 바란다
제가 2012년 도갤에서 콩쿠키님 본 기억이 나는데 저 책장에서 얼마나 읽으셨어욤?
수집한 벽돌 중에 생각의 나무에서 나온 '러시아 문화예술의 천년'(이덕형 저)이 있는데 그 볼륨과 무게가 가히 최고다. 한 손으로 들고 깝치다간 손목 나감.
나만 책 꽂힌거 위에 책 두는거 아니구나ㅋ
로마 제국 쇠망사 부럽당
한숨나와..... 저게 다 업보같애
175/사기 세트 다 봤고, 몽테크리스토 백작 5권 다 봤고, 레미제라블 다 봤고, 전쟁의 역사, 존키건 1,2차 세계대전사, 서양고대전쟁사 박물관, 로마전쟁영우사 대충 생각나는거 20권 이상일거 같은데, 그리고 시발 내가 얼마나 봤는지 궁금하냐? 꼴리면 사는거고 내 돈 내가 쓰는게 무슨 상관이냐?
121/좋은 벽돌 추천 고맙다
125/공간이 부족해서 어쩔수 없다
61/꼴려서 샀는데 로마제국쇠망사 어렵다
218/맞다 업보다 이사 어떻게 갈 수 있을지 모르겄다
책정리 방식이 나랑 비슷해서 개추줌
무슨 흉기같네
110/너도 분야별로 정리하냐?
O2B/흉기 맞다
아니 저렇게 높이 비슷한 책들끼리 세워놓고 그 위에 또 책 눕혀놓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위 엄청 높아보여 맨위 책들 어떻게 꺼내?
책장 안 쓰러지게 잘 해놔야겠다 자다가 저게 덮치면 찍소리도 못내고 죽을듯
오오오오 벽돌 오오오오오
까칠하시네.. 벽지도 열심히 읽으셨구만;
110/아 분야별로 모아 놓아야 기분이 좋은법이지
218/맨위 그렇게 안 높아 까치발 들면 닿아
58/그렇게 뒤지는것도 나쁘지 않겠소
활량/오오 트롤 남캐 오오
175/나쁜 의도로 물어본게 아닌데 내가 잘못했다.
트롤 남캐? 뭔 말이냐?
활량/오오 뭐 오오가 와갤에서 트롤 남캐를 찬양하며 오오 트롤 남캐 오오라는 꾸준 글에서 유래해서 말이야
아 ㅋㅋ
오오 아키라..
시~~발 독갤 정주행 중에 이새~기 책장은 몇번이나 보는거냐 너 솔직히 저거 자랑질 유세만 떨려고 모아놓고 한 번도 안 펼쳐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