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ㅇ ㅇ? . . 무슨 시스템 문제임? 난 사람은 그게 그거라고 생각해서 그 사회적인 시스템이나 사상등 외적인게 영향 많이 준다고 생각하는데
댓글 16
노벨상이 그 나라 독서 시장 자체를 평가하는 상이기도 하다는데 우리나라는 뭐.. 잃시찾 주인공이 찐따같다 이런 독후감이 올라오는 마당에 노벨상 받고싶음?
익명(118.36)2023-07-04 17:22
답글
독서 깊이가 떨어지나?
익명(116.36)2023-07-04 17:23
출판시장의 좌경화가 크지 않을까?
익명(211.178)2023-07-04 17:24
답글
우파쪽은 책안씀?
익명(116.36)2023-07-04 17:25
대외적인 인지도도 떨어졌지만 그건 과거의 일이고, 그래서 그나마 요즘에는 우리나라 소설이 해외에서도 팔리고 알려지는 단계이기도 하지만, 대내적으로 문화의 수준이나 깊이가 너무 얄팍하기 짝이 없는 것도 사실임
낫씽(handyup31)2023-07-04 17:26
중, 일에 비해 일천한 국문학(한글 문학 기준) 역사와 언어 문화권의 크기가 너무 작은 게 우선이고, 일제 시대와 분단 겪으면서 싹수 보이던 작가들 대부분이 납북되거나 친일파로 변절한 것도 컸다고 생각함.
Move_dick(wwcinwc)2023-07-04 17:27
굉장히 정치적인 상이기 때문에 타지 못했다고 딱히 별 느낌 없음. 한국이 정치적으로 주목할 만한 국가가 아니구나, 하는 정도? 어떻게 보면 상당히 안정된 나라란 뜻이지. 게다가 한림원 성추행 이후로는 누가 누구한테 상을 주는 건데? 하는 생각도 들고. 권위가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익명(222.121)2023-07-04 17:33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아직 시기상조인 거지
대가들이 그만큼 안나왔고
한문학이 논하는 철학적 깊이가 아직은
세계인의 심금을 울릴만하지 못했다는 의미
나는 계속 발전해 나가리라고 봐
80년대 빌보드차트 진입은 꿈도 못꿀 일이었음
근데 한국노래가? - dc App
익명(118.235)2023-07-04 17:51
답글
솔직히 사재기랑 스밍빨이지
+.(joohong2019)2023-07-04 17:58
답글
머 그래도 강남스타일이나 이런건.
떼창, 한류 이런건 아에 없었다고 보면됨
진짜 당시 한국은 변방 국가였음
주류가 아니었음 - dc App
익명(118.235)2023-07-04 17:59
초천재가 나와야함. 그래서 이 모든 소설 한방에 다 때려부숴버려야함
님이 해주셈
익명(211.215)2023-07-04 18:03
모옌 옌롄커가 없는 게 문제
설진기(8w7gpdmt5stj)2023-07-04 18:12
한국 자체가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 유전적으로 열등함. 세계사에 남긴 족적을 봐라.
익명(180.68)2023-07-04 19:03
이런 질문 보면 "왜 베트남은 노벨상 못타나요?" 하는 거 같이 느껴짐.
익명(180.68)2023-07-04 19:04
노벨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좀 황당한거지.이미 19세기에 도스토예프스키나 디킨즈 같은 작가들이 활동했는데 한국 최초의 신소설이라고 하는 이광수의 무정은 그에 비할바가 아니잖아. 전 세계 수많은 나라에 얼마나 많은 작가들이 있는데 인구 5천만인 한국이 노벨상을 받을만큼 뛰어난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 솔직히 지금 한국 사람들도 한국 소설 별로 안읽는데 외국인들이 무슨 관심을 갖겠어. 그냥 수준이 안되는거라고 생각해. 우리가 이름도 모르는 대단한 작가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노벨상이 그 나라 독서 시장 자체를 평가하는 상이기도 하다는데 우리나라는 뭐.. 잃시찾 주인공이 찐따같다 이런 독후감이 올라오는 마당에 노벨상 받고싶음?
독서 깊이가 떨어지나?
출판시장의 좌경화가 크지 않을까?
우파쪽은 책안씀?
대외적인 인지도도 떨어졌지만 그건 과거의 일이고, 그래서 그나마 요즘에는 우리나라 소설이 해외에서도 팔리고 알려지는 단계이기도 하지만, 대내적으로 문화의 수준이나 깊이가 너무 얄팍하기 짝이 없는 것도 사실임
중, 일에 비해 일천한 국문학(한글 문학 기준) 역사와 언어 문화권의 크기가 너무 작은 게 우선이고, 일제 시대와 분단 겪으면서 싹수 보이던 작가들 대부분이 납북되거나 친일파로 변절한 것도 컸다고 생각함.
굉장히 정치적인 상이기 때문에 타지 못했다고 딱히 별 느낌 없음. 한국이 정치적으로 주목할 만한 국가가 아니구나, 하는 정도? 어떻게 보면 상당히 안정된 나라란 뜻이지. 게다가 한림원 성추행 이후로는 누가 누구한테 상을 주는 건데? 하는 생각도 들고. 권위가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아직 시기상조인 거지 대가들이 그만큼 안나왔고 한문학이 논하는 철학적 깊이가 아직은 세계인의 심금을 울릴만하지 못했다는 의미 나는 계속 발전해 나가리라고 봐 80년대 빌보드차트 진입은 꿈도 못꿀 일이었음 근데 한국노래가? - dc App
솔직히 사재기랑 스밍빨이지
머 그래도 강남스타일이나 이런건. 떼창, 한류 이런건 아에 없었다고 보면됨 진짜 당시 한국은 변방 국가였음 주류가 아니었음 - dc App
초천재가 나와야함. 그래서 이 모든 소설 한방에 다 때려부숴버려야함 님이 해주셈
모옌 옌롄커가 없는 게 문제
한국 자체가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 유전적으로 열등함. 세계사에 남긴 족적을 봐라.
이런 질문 보면 "왜 베트남은 노벨상 못타나요?" 하는 거 같이 느껴짐.
노벨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좀 황당한거지.이미 19세기에 도스토예프스키나 디킨즈 같은 작가들이 활동했는데 한국 최초의 신소설이라고 하는 이광수의 무정은 그에 비할바가 아니잖아. 전 세계 수많은 나라에 얼마나 많은 작가들이 있는데 인구 5천만인 한국이 노벨상을 받을만큼 뛰어난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 솔직히 지금 한국 사람들도 한국 소설 별로 안읽는데 외국인들이 무슨 관심을 갖겠어. 그냥 수준이 안되는거라고 생각해. 우리가 이름도 모르는 대단한 작가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페미니즘 소설만 주구장창 쓰면 결국 lgbtpc 물결 잘 타서 하나 받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