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이고 625시절 피난민들이 나왔던거같애. 고양이 시체를 줏은 주인공이 바다에 시체를 버리는장면, 결말에 주인공이 첫 생리를 하면서 끝나던게 기억나고 양공주랑 양공주를 동경하는 주변인물이 있었던거같다.
수능준비하면서 읽었었는데 특히 내용이해가 어려워서 몇번 읽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