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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에서 여주가 몸파는 장면을 묘사한 글을 보고 그 자리에서 폭발할 것만 같은 자지를 흔들어서 2발을 뺐다. 페도인 나에게 여주의 150cm키와 30kg의 몸무게은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2. 나는 페도충이면서도 동시에 발페티쉬가 있다. 특히 흰 양말을 신은 여자발을 보는 걸 좋아하는데, 종종 필요하지도 않은 토익시험이나 9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해서 내 앞에 앉은 여자발을 느긋하게 탐닉하는게 삶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근데 내 앞에 남자 새끼가 앉았다? 그러면 시험감독관한테 책상이랑 의자가 흔들려서 불편하다고 양말신은 여자 뒤에 앉겠다고 해서 옮긴 후 감상은 한다. 근데 요새는 하도 부정행위 방지가 빡세져서 안 옮겨주더라 시발

하여튼 각1설하고 발페티쉬의 나에게 있어 죄와벌에서 나온 미시 양말은 너무나도 강렬한 충격이었다. 라쓰꼴려요가 술집가서 9급 공무원만나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그 공무원은 집이 가난해서 집에 물건을 다 당근하고 있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중에 자기 마누라 양말도 있던 것이다. 러시아 미시의 양말 내가 페도충이라 다행이지  milf였으면 바로 폭딸을 갈겼을거다. 아직도 궁금하다 그 당근한 양말은 세탁 전의 양말일까 후의 양말일까


3. 난 페도충이면서 발페티시인 동시에 눈이 날카롭고 도도한 여자를 좋아하는데 해당 묘사에 딱 맞는 인물이 마력의 태동의 마도카였다. 마도카가 남자랑 호텔에서 달단 둘이 있는데 양말을 벗는 장면은 진짜 아찔 했고 정신을 잃은 나는 2연폭딸을 갈기고 말았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다음 페이지에 마도카 하복부 아래로 팬티한장만 있다는 묘사에 난 그만 정신을 잃고 또다시 2연폭딸을 갈기고 말았다. 아무리 꼴리는 야동이나 야설같은 매체를 봐도 4연딸을 갈긴건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너무 감명깊었던 나는 바로 마력의 태동을 알라딘에서 구입해 짬이 날때마다 해당 묘사파트를 다시 읽으면 즐기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