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괜찮은건 세월이고 그 이외는 다 별로던데 프랑스 문학사에서 지 얘기만 주구장창하는 새끼가 존나 많고 많은데 그중에서 아니 에르노가 왜 지 얘기하는 여성 작가의 대표격인지 모르겠다 씨발 뭐 아니 에르노가 프루스트보다 더 미적이냐 셀린느처럼 비속어랑 존나 남발때리면서 개좇같은 삶을 이야기하냐 울프마냥 각성해서 의식의 흐름을 갈기기라도하냐? 왜 자꾸 페미니즘+지 이야기만 쓴 새끼를 무슨 자기고백의 대표 작가로 미는지 모르겠네 ㅋㅋ
사건 꽤 충격적이긴 했는데 후반부 묘사 - dc App
진지하게 씨발 난 그 충격적이라는 것도 대체 뭔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충격적인거 찾으려면 매카시가면 많은데 여자가 중절한 경험을 충격적으로 적어서 특별한거임?
사람이 될 뻔 했던 게 그냥 변깃물에 퐁 하고 떨어지면서 끝나버리는 게 의외로 충격이 오더라…초중반부 임신의 압도적인 부담감과 대비했을 때 너무 허무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 dc App
요즘 일기장 문학이 대세라잖아
씨발 초딩때 몰아서 쓰지말걸
빈 옷장 읽어보심? 여자아이 기억 읽어보심? 사건 읽어보심?
다 별로였음 ㄹㅇ 단순한 열정은 조금 괜찮게 읽긴 했어도.. 에르노 작품은 읽기 부담스러움
자기 일은 예술로 미화하면서 남들 까내리는 정치이념 쳐넣는게 스위디시 스윗틀딱 취향이었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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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전시가 껄그러운게 아니라 그냥 글을 못쓴다고 ㅋㅋ
프루스트랑 셀린 글 못쓴다고 욕하는 새끼 봤냐?
걍 아니 에르노 이 새끼 글잘못써서 독갤에서 안좋아하는걸 니가 되도않는 "유교국은 이래서~" 이지랄 떨어놓고 글 못쓴다고 하니까 "아 그렇게 보실수도 있죠" 이지랄하네 에휴 씨발
냉정하게 기술은 이미 박완서가 자기자신과 여성, 사회를 대상으로 한건데 무슨ㅋㅋ
완서햄은 아니에르노랑 똑같이 냉정하게 적으면서 더 큰 주제를 다루고 그 주제안에 명실상부하게 자기의 고통스러운 경험이 다 들어가있는데 한국이 유교보이라 못받아들인다도르가 말이 됨?
어허 탈권위입니다 아무튼 개기지마세요
오늘따라 한림원을 더 죽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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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지
애매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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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문학력이 딸리지만 샛별이는 유행을 못따라가는구나
난 사건은 존중하는데 단순한 열정은 좀 별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