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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라는 회사 보면서 궁금한게 있었음
1. 어떻게 디자이너들이 회사 내에서 힘이 저렇게 쌜까?
2. (아이폰이나 맥 보면서) 저 일관된 미감은 누가 만든거지?
그래서 애플 디자인 팀 대장을 찾아봤고, 이 책을 읽었지.
결론은 로버트 브루너라는 사람과 조너선 아이브가 애플 디자인의 기틀을 잡았고, 아이브의 실력이 디자인팀이랑 시너지를 일으켜서 애플이 디자인친화적인 기업이 되는데 영향을 미쳤다는거야.
둘이 애플 특유의 감성을 만든거지. 그리고 사람들이 설명은 못하지만 좋아보이는 포인트들을 디자이너들이 다 설계한다는것도 느꼈음.
그리고 '너무 당연하고 평범해서 눈에 보이지않는' 디자인을 추구한다는게 일종의 미니멀리즘으로 나아가서, 일종의 디자인 철학을 형성하고 있다는게 놀랍게 느껴졌다. 디자인 이야기하면 보통 장식, 포장, 멋을 생각하는데, 조너선 아이브가 보는 디자인은 사람들의 인지, 행동패턴에 영향을 주는 것과 관련되어있는것 같았음.
그리고 특유의 장인정신과 인간미?가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비현실적이라고 느껴졌음. 요즘에는 효율성, 최소한의 인풋, 경쟁을 외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암튼 개인적으로 잡스에 가려진 인재의 활약을 보고싶으면 추천함.
1. 어떻게 디자이너들이 회사 내에서 힘이 저렇게 쌜까?
2. (아이폰이나 맥 보면서) 저 일관된 미감은 누가 만든거지?
그래서 애플 디자인 팀 대장을 찾아봤고, 이 책을 읽었지.
결론은 로버트 브루너라는 사람과 조너선 아이브가 애플 디자인의 기틀을 잡았고, 아이브의 실력이 디자인팀이랑 시너지를 일으켜서 애플이 디자인친화적인 기업이 되는데 영향을 미쳤다는거야.
둘이 애플 특유의 감성을 만든거지. 그리고 사람들이 설명은 못하지만 좋아보이는 포인트들을 디자이너들이 다 설계한다는것도 느꼈음.
그리고 '너무 당연하고 평범해서 눈에 보이지않는' 디자인을 추구한다는게 일종의 미니멀리즘으로 나아가서, 일종의 디자인 철학을 형성하고 있다는게 놀랍게 느껴졌다. 디자인 이야기하면 보통 장식, 포장, 멋을 생각하는데, 조너선 아이브가 보는 디자인은 사람들의 인지, 행동패턴에 영향을 주는 것과 관련되어있는것 같았음.
그리고 특유의 장인정신과 인간미?가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비현실적이라고 느껴졌음. 요즘에는 효율성, 최소한의 인풋, 경쟁을 외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암튼 개인적으로 잡스에 가려진 인재의 활약을 보고싶으면 추천함.
잘 읽었습니다
이 책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