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을 풀어낸 건 그래도 이런 문제를 이런 시각으로 보는 구나 하겠는데 어떤 현상의 기원을 철학적으로 풀어내는 건 좀 사짜 같음. 특히 백년전 이백년전 사람이 이런 식으로 글 쓴 거 보면 오류 투성이 이론으로 이론을 만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