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옌 앤드루포터 필립로스 이언매큐언 카버 스토너작가(이름 생각안남) 등 외국도 한국처럼 국문과(영문학과)나 문창과 혹은 문학수업을 듣고 문창과 교수까지 하는 작가들이 책날개 이력보면 많은 것 같던데 한국이랑 서구문단을 비교해서 분석한 책 없음? 조영일 책이면 좋고 다른책 있으면 아무거나 추천좀 궁금해서 아무리 서치해도 안나온다
헤밍웨이처럼 전쟁 경험한 세대인 나이 너무많은 옛날작가 말고 살아있는 작가들 기준으로 서구문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근거들어서 분석하는 글 보고싶음
외국에도 문창과가 존재하고 나름 국문과(영문학과) 문창과 출신이 작가 많이되는 것 같던데 외국이랑 한국이랑 무슨차이가 있는걸까? 외국엔 등단제도가 없지만 한국은 있다는거 정도밖에 모르겠음
그리고 한국에서도 김초엽처럼 이공계출신 작가가 나오는데 테드창같은 작가는 안나오는 이유가 뭘까? 이런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ㅇㅇ 아는사람 있으면 책정보좀 나눠주셈...
헤밍웨이처럼 전쟁 경험한 세대인 나이 너무많은 옛날작가 말고 살아있는 작가들 기준으로 서구문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근거들어서 분석하는 글 보고싶음
외국에도 문창과가 존재하고 나름 국문과(영문학과) 문창과 출신이 작가 많이되는 것 같던데 외국이랑 한국이랑 무슨차이가 있는걸까? 외국엔 등단제도가 없지만 한국은 있다는거 정도밖에 모르겠음
그리고 한국에서도 김초엽처럼 이공계출신 작가가 나오는데 테드창같은 작가는 안나오는 이유가 뭘까? 이런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ㅇㅇ 아는사람 있으면 책정보좀 나눠주셈...
국내는 물론이고 문단을 한국처럼 특수한 집단 구조로 바라보는 책은 영미에도 흔치 않은 듯. 대부분은 시장으로 바라보니까. 그나마 도윰이될만한 책은 Drew eric Whitman의 'Chashvertising'이란 책 정도?
글구 영미권도 크게 다르지 않음. 한국처럼 탁정 문예지나 신춘문예의 독점이 없달 뿐, 대부분 Literature Magazine이나 contest가 돈 없는 신인 작가가 등단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제도인건 마찬가지야. 요새는 웹진의 위상이 높아지기더 해서 웹진으로도 데뷔를 많이 하기도 하고, 머ㅓ 여튼 한국하고 차이가 있다면 한국은 전문학사나 학사 출신
이 대부분이고 이력을 결정한다면 해외의 경우는 대학원, 즉 MFA학위가 경쟁력이 있다는 정도?
그리고 한국처럼 문단을 작가들의 공동체가 아니라 출판 시장과 동일하게 바라본다는 점?
오 그렇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