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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혼자야 외로운척 찌질한 사춘기 소년 이야기에 공감 없이 편견 갖고 건성선성 읽는데,
그만 느끼는 고독이 쌓이고 쌓여 완결될쯤에 폭발.
좋은 책이야 느끼고 말았다.
지상의 노래, 지하로부터의 수기, 외딴방 읽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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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혼자야 외로운척 찌질한 사춘기 소년 이야기에 공감 없이 편견 갖고 건성선성 읽는데,
그만 느끼는 고독이 쌓이고 쌓여 완결될쯤에 폭발.
좋은 책이야 느끼고 말았다.
지상의 노래, 지하로부터의 수기, 외딴방 읽고 싶음.
생의이면에 외딴방 얘기가 나왔었나?
걍 읽고 다른 한국문학 기대해서 넣은듯. 외딴방은 없었던거로 기억
이승우 좋아요 오호홍^^
외딴방도 생의 이면처럼 나만의 고독 일것 같아 읽고 싶어짐. 표절이라도 잘 쓴 책이라 평가 받고 있기에 그래도 읽고 싶음.
ㅇㅎ 지상의노래, 지하수기가 생의이면에 언급된 라인업이라 hoxy...? 해서 물어봄 ㅋㅋㅋㅋ 외딴방도 고독의 농도는 다르지만 잘 쓴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