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마저 없었다면 지금의 삶이 보통의 삶이라는 것을 체념하고 받아들였을텐데 조르바의 샌님 말처럼 책을 읽으면 흙이나 기어다니면 뱀이요 그렇다고 무지가 조르바처럼 창공을 가르는 날개를 주는 것도 아니니 후...... 책이야기 : 마녀의여행 14권 낳았다. 사라.
후... 너네는 이런 거 읽지 마라. 빨간약을 먹어버리는 거니까...
몰?루
사람은 자신이 위로 받을 곳을 스스로 찾아야 되는 슬픈 족속임... 일레이나를 찾아가셈
오 1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