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혹은 광복 직후가 배경인데
ㅈㄴ 부자인놈이 무슨 불법적으로 모은 재산이라고 조사받을 지경이었음
그래서 자기는 죽은척하고 위장 장례식까지 벌임
돈은 사위한테 물려줘서 자기가 뒤에서 조종할 생각이었던거
근데 장례식에서 뭐 잘못되어가지고 다 들통나서
어쩔 수 없게 되니까 결국 진짜로 자살해버림
사위는 작중내내 이리 하는게 맞나 싶은 애매한 입장이었던걸로 기억함
급식때 교과서에 나와서 재밌게 읽었는데 제목이 기억이안남
일제강점기? 혹은 광복 직후가 배경인데
ㅈㄴ 부자인놈이 무슨 불법적으로 모은 재산이라고 조사받을 지경이었음
그래서 자기는 죽은척하고 위장 장례식까지 벌임
돈은 사위한테 물려줘서 자기가 뒤에서 조종할 생각이었던거
근데 장례식에서 뭐 잘못되어가지고 다 들통나서
어쩔 수 없게 되니까 결국 진짜로 자살해버림
사위는 작중내내 이리 하는게 맞나 싶은 애매한 입장이었던걸로 기억함
급식때 교과서에 나와서 재밌게 읽었는데 제목이 기억이안남
오영진 - 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
희곡이긴 한데
정말 감사합니다
ㅇㅇ 즐독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