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비시장은 여성 위주로 돌아감. pc페미질 하면서 있던 독자도 다 떨어져나감. 지금은 홍위병 돈 슈킹하면서 세금으로 연명하는 병신 카르텔됨
안경(ankyeong7)2023-07-05 15:09
답글
웹소나 겜은 남자들 꽤 돈 쓰지 않나
익명(211.245)2023-07-05 15:14
답글
게임, 스포츠 같은 몇몇 카테고리를 제외하면 남자들이 주류인 소비시장 자체가 별로 없지.
안경(ankyeong7)2023-07-05 15:18
답글
흠 뭐 문화계는 전반적으로 여자들이 많이 소비하긴 하긴 한데
익명(211.245)2023-07-05 15:19
pc주의자들의 검열과 그들에게 탑승해있는 윗대가리들 덕분이지
익명(58.238)2023-07-05 15:18
답글
그것도 맞는데 그 이전에도 이탈했잖아
익명(211.245)2023-07-05 15:18
뒈지지만 떡볶이 같은 책 실제로 여자들이 읽냐?
- dc App
익명(211.234)2023-07-05 15:22
답글
난 여자도 아니고 출판계 관계자도 아니라서 몰겠음
익명(211.245)2023-07-05 15:22
답글
아니 내가 군사학논고란 책을 사러 갔는데
이 책은 한 권도 없고 이상한 위로 받는 책 or 자기계발서만 쥰내 많이 전시되어있음 - dc App
익명(211.234)2023-07-05 15:25
답글
어디 갔는데? 대형서점? 보통 군사학논고같은거는 군사학 코너에 꼽혀있잖아 원래 그런 전문서나 준전문서는 한 권 있거나 없거나 그럼 자기계발서나 위로받는책도 사이클 돌아가며 없어짐 특정 시점에 출간된게 쌓여있는 거고
익명(211.245)2023-07-05 15:27
답글
수내 롯데백화점 지하 서점 회사 점심시간에 살려고 갔음, 인류최강 내향형인간이라 보통 인터넷으로 사는데 너무 읽고 싶어서.. - dc App
익명(211.234)2023-07-05 15:29
답글
그렇군 암튼 대중서든 전문서든 사이클 도는데 대중서는 빠르게 사이클 돌고 사장되고 전문서는 사이클이 좀 느리게 돌아가고 그 차이 떡볶이 책은 한 때 유행하긴 한거같으이
익명(211.245)2023-07-05 15:36
남자들은 책을 일단 잘 안 읽음. 읽더라도 실용서 위주로 읽고
익명(210.223)2023-07-05 15:22
답글
그니까 그게 왜일까 이거지
익명(211.245)2023-07-05 15:24
가장 중요한 청소년기에 남초문화와 여초문화가 갈리면서 남자들은 게임과 스포츠, 인방, 웹소 같은 걸로 몰리고, 상대적으로 독서는 여초문화가 되는 듯. 또 남자다운 문화라 여겨지는 것은 관심사가 돈벌이나 유흥(술, 성 관련) 같은 거다 보니. 여기서도 문화예술 즐기면 게이라고 하기도 하잖아.
익명(221.145)2023-07-05 15:23
답글
흠 그런면이 있긴하네 마초성이랑 상반되는 분야라서?
익명(211.245)2023-07-05 15:24
답글
근데 한국 남성문화가 마초성이 강한지 잘 몰겠다
익명(211.245)2023-07-05 15:25
답글
여기에는 경합하고 반목하는 여러 남성성들(가령, 베타메일, 오타쿠 남성성?)이 혼재되어 있어서 마초성이라고 딱 꼬집어 말하기는 부적절. 그렇지만 그것들을 아우르는 공통된 전선이자 특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한국의 지배적인 남성성의 문제라고 보면 될 듯.
익명(221.145)2023-07-05 15:30
답글
흠 남성문화 내에서 지적인 남성성의 영향력이 줄어든게 문제일까 아무튼 그렇네
익명(211.245)2023-07-05 15:37
답글
지적인 남성성이 남자들에게 혐오받는 자리로 하락한 것도 중요한 이유겠다 2000년대만 해도 남성독자 화력이 강했는데, 2010년 전후로 10대 남성들이 드글대던 디씨에서 씹선비, 설명충 같은 말을 서로가 체화한 순간, 문학이나 책의 가치는 추락이 예견된 것 아니겠어?
익명(221.145)2023-07-05 15:45
어설픈 남혐은 뭐냐? 한국남성의 문화적 교양이 심각한 수준은 개뿔.여전히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인물에 있어서 대다수가 남자고(이동진,정성일,김영하 등)남자가 안보이는건 오로지 오프라인에서일뿐, 온라인에서는 남자가 더많다(누포독 어딜가도 여자보다 남자가 많음)여자는 문화적으로 가벼운 소비를 엄청 광범위하게 많이하는편이고남자는 그보다 대중적이진 않지만 깊이있게 파고드는편인거고.이건 문화소비양식의 차이이지, 지금같은 왜 작가,영화감독 등의 직업에서 여성편향이 나타나는가와는 거의 관련성이 없음.위에서 말했듯이, 되려 pc주의자들의 검열과, 각종 문화계에서 부여되는 여성감독,여성작가,여성서사 가산점제도 등의 영향력이 더 강력함.
익명(58.238)2023-07-05 15:32
답글
적어도 카페에서 남자보다 여자들이 훨씬 많이 보인다는 근거로, 남자는 커피를 잘 안먹는다
같은 병신논리는 펼치지 말아야지ㅋ
익명(58.238)2023-07-05 15:33
답글
누포독에 남자 많은건 ㅇㅈ 그리고 남자가 고점 높은 편인건 ㅇㅈ 근데 대중적 소비도 중요한거 아님? 남성 대중이 출판문화에서 이탈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좀 있어보이는데 그리고 특히 '소설' 이 부문에서는 남자들이 소비자로서든 생산자로서든 소외당하고 있지 않나
익명(211.245)2023-07-05 15:34
답글
한국 카페문화도 여자들 취향이 끌고간건 맞잖아
익명(211.245)2023-07-05 15:34
답글
소비자,생산자는 일단 별개로 나눠야하는문제고이글의 질문의 요지인 생산자 입장에서 보자면, 남자가 이탈하는건 현실적인 이유가 더 많다는거지.위에서언급한 제도적 문제도 그렇고, 애초에 예술가란 직업 자체가 남성이 (특히 젊은남성이) 현대에서 갖기 어려운직업이라니깐.시간적으로도 여성보다 여유가없을뿐더러, 돈이 안되는 불확실한 직업을 아직도 가장의 짐을 완전히 덜어버리지못한 남성이 굳이 택할 이유가 적은거지.예전에 남성이 많아보였던건 그만큼 여성의 참여가 과거에 적었을뿐이고. 이제는 경제적,현실적 부담이 덜한 젊은 여성들이 제도의 힘까지 등에업고 몰아치는데 남성이 그 풍파를 다 버티면서 불확실한 소설가,영화감독의 자리를 그들의 첫직업으로 유지할수 있는가가 주요 쟁점이 되어야한다는거야.
익명(58.238)2023-07-05 15:37
답글
아 먹고사는게 문제다? 뭐 그말도 맞네
익명(211.245)2023-07-05 15:40
답글
그런 소비입김의 영향력 역시 '수'의 문제라기보다는 '방식'에 문제에 가깝지.
배달의민족,요기요 같은 앱에 후기남기는 80~90%가 여자라고해서 배달을 여자만 시켜먹는다는 결과가 됨?
남자는 애초에 그런 후기쓰고 사진찍어남기고 이런 소비방식이 아니야. 그러니 마치 소비가 없는듯한 착시가 생기는거야.
앱의 발전방식이 여자의 소비방식에 좀더 맞춰진거지. 예술쪽도 비슷함. 소비에 있어서 예전에 비해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전혀 생각안함.
익명(58.238)2023-07-05 15:41
답글
남혐 보다는 사회 현상에 관한 고민이라고 봐야지 예시를 들은 것도 충분히 고민해볼 지점이 있다고 봄
문화적 소비 양식에서 왜 남녀가 차이가 나타나는지 질문하면 안 됨? 디시에 남자가 많다면 디시는 왜 남자가 더 많이 할까? 배민, 요기요 후기를 네 말대로 90%가 여자라고 친다면 왜 남성보다 여자가 후기를 더 많이 남길까? 라고 질문하면 남혐 여혐 자료가 됨? 앱의 소비 방식은 왜 여성에게 맞춰줬는가? 출판 시장 소비 방식은 왜 여성이 더 많을까? 고민해볼 수 있는 지점인데 왜 이렇게 화를 내는 거임? - dc App
지나가는문과(laumak94)2023-07-05 17:20
소위 힐링책, 심리책 등 여성타겟 책들이 일단 많음. 그게 누적 반복되니 더 심화되는거고
오히려 고전문학이나 전문 실용서는 성비 상관없을거 같은데
익명(222.100)2023-07-05 15:36
답글
그래? 고전문학은 그게 그거인가?
익명(211.245)2023-07-05 15:40
답글
그래도 현대 한국문학이 갖는 중요성도 있을텐데 좀 그래
익명(211.245)2023-07-05 15:41
당장 서점 뿐 아니라 공연장 미술관 가도 여자들이 훨 많음 적어도 내가 가는 바로는 문화생활에 쓰는 비용 자체가 달라
금공명(elliz1204)2023-07-05 15:39
답글
그렇긴 하네
익명(211.245)2023-07-05 15:40
답글
오케스트라든 락페든 여자가 훨씬 많드라 전반적으로
금공명(elliz1204)2023-07-05 15:41
답글
그건 남자가 오프라인에 안가는것뿐이라니깐ㅋㅋ씹ㅋㅋㅋ진짜 논리병신인애들 많네
익명(58.238)2023-07-05 15:42
답글
배달의민족,요기요 같은 앱에 후기남기는 80~90%가 여자라고해서 배달을 여자만 시켜먹는다는 결과가 됨?ㅋㅋㅋㅋ
익명(58.238)2023-07-05 15:42
답글
그렇게 생각하니 그렇기도 하네 온라인에서는 비슷할텐데 왜 유독 오프에서 이런 현상이 심한거지
금공명(elliz1204)2023-07-05 15:43
답글
문화소비 방식의 차이야. 수의 차이가 아니라는거ㅇㅇ
당장 오디오 하이웨어 제품들로 구매하면서 초고음질 음악즐기는 사람들 모임가봐라. 여자? 단한명도없다.
이 아저씨들 오디오 하나에 몇천만원씩 쓴다.
과연 남자가 문화생활에 쓰는 비용이 여자보다 적다고 단언할수있냐?
소비방식의 차이를 이해못하고 그저 눈에보이는 것들고 쉬운 결과를 도출하다보면 이런 모순이 생김.
익명(58.238)2023-07-05 15:46
답글
? 오디오는 음악이라는 예술의 예술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도구인건데, 이걸 무슨 명품소비랑 비교하고앉았냐;;
얘는 아까부터 지능이 참...
그렇게치면, 영화를 화질좋게 보기위해 블루레이 dvd 구매하는게 대중 문화 소비가 아니라는 말?
집,차,명품은 애초에 예술이랑 아예 관련이 없는거고.
익명(58.238)2023-07-05 15:56
답글
하이웨어 오디오 소비자들의 99.9%가 엄청난 음악깊이와 다양한 취향을 갖고있는데..ㅋㅋ
클래식부터 시작해서 온갖 듣도보도못한 남미, 동남아 음악까지도 듣는 양반들에다가
온갖 희귀 CD, LP판 수집가들이다. 이들의 문화소비생활을 문화소비로 안쳐준다니 나원참ㅋ
서점에서 책사고, 콘서트가고, 미술관가는것만 문화소비라뇨.
익명(58.238)2023-07-05 15:59
답글
패션이 예술인가는 예술의 정의에서 논하시고요.
음악이라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예술분야에 속하는 문화를 즐기기위한 모든 소비생활이 다 문화소비생활이지
어디서 어설프게 논지를 흐트려 씹ㅋㅋㅋㅋ 안통해임마ㅋㅋㅋㅋ
익명(58.238)2023-07-05 16:00
답글
애초에 질문글의 글쓴이는 소비보다는 생산에 초점이 있는 질문이기에 이미 논지이탈한 부분이지만,
소비로 자연스럽게 논지가 넘어갔다쳐도,
문화소비생활에 있어서 여자는 좀더 라이트한+오프라인을 겸비한 소비, 남자는 좀더 매니악한+온라인적 소비라는
'방식'에서의 차이를 논하는데
뭘자꾸 대중대중거려. 매니악하게 문화소비하면 대중아님? 뭐라는건지...참.
익명(58.238)2023-07-05 16:03
답글
니가 먼저 위에서 공연장,미술관 얘기했자나 눈이 있으면 니 맨위 댓글을봐라ㅋㅋㅋㅋㅋㅋ
애는 지가한말 기억못하고 왔다갔다하노ㅋㅋㅋㅋ
익명(58.238)2023-07-05 16:04
답글
뭐라는거야 도대체;; 너처럼 허접하게 측정하면 그런사람들이 배제되어서 논리가 펼쳐지니까 그논리에 모순이 있다는걸 지적하는건데.
뭔 대표성 어쩌구..하.. 너 책안읽지? 아니면 읽더라도 너같이 읽는애들이 그래서 하등 도움이 안된다는거야.
활자만 읽으면 뭐해. 깊이가 상실되니 아무 의미가 없고, 토론할때도 그 수준이 뽀록날뿐.
익명(58.238)2023-07-05 16:07
답글
지 논리의 맹점과 반례를 들어줬더니, 반례에 대해서 대표성 운운하고 앉았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간다 ㅅㄱ
익명(58.238)2023-07-05 16:08
답글
몇명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들의 존재자체가
'남성은 여성보다 문화소비에 돈을 덜쓴다'는 니허접한 논리에 대한 반례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병신은 반례가 하나만 있어도 명제가 성립안된다는걸 모르나. 초딩이냐? 이런것도 가르쳐줘야되게. 말걸지마 이제좀. 수준떨어져;;
익명(58.238)2023-07-05 16:10
답글
하루종일 '방식'의 차이를 지적하는데 '수'에만 집착하는게 ㄹㅇ 무슨 페미니즘의 그답답함 보는거같네
무조건 '수'적으로 5대5되어야 남녀평등! ㅇㅈㄹ하는것처럼.
익명(58.238)2023-07-05 16:12
답글
ㅅㅂ부자의 소비는 빼야된다는거야? 와 이젠 어설픈 프롤레탈리아 혁명자 코스프레까지 ㄷㄷㄷ
맨위 댓글에서 니가말한 미술관, 공연장, 오페라, 오케스트라 이런데의 과반이상이 부자들, 부르주아들의 소비인건 알지?ㅋㅋㅋ
얘네꺼 다빼고 다시 통계내야겠네? 진짜 지랄도 풍년일세 씹ㅋㅋㅋㅋㅋㅋ
익명(58.238)2023-07-05 16:14
답글
그냥 본인 원하는대로 생각하세요. 뭐가 문제야 논리의 결점을 보여줘도 안믿는데ㅋㅋㅋ
카페에 여자들이 90%앉아있으니까 카페 커피 소비는 여자가 90% 남자가 10%
배달앱에 후기 90%가 여자들이 작성하는거니까 배달 소비는 여자가 80% 남자가 20%
공연장에 여자들이 90%와있으니까 음악 소비는 여자가 90% 남자가 10%
미술관에 여자들이 70%오니까 미술 소비는 여자가 70% 남자가30%
ㅇㅋ? 이논리 유지하면서 사세요.
익명(58.238)2023-07-05 16:22
답글
당신이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낀 체감과 경험에 의한 성비가 곧 문화소비 비율의 정답입니다 짝짝짝
익명(58.238)2023-07-05 16:25
답글
금공명씨가 "문화생활에 쓰는 비용 자체가 달라"라고 말해서 대댓글달면서 유익한 토의중이었는데
갑자기 껴들어서 '수'어쩌구하더니
직접 "공연장 성비 체감상 90:10 미술관 70:30 정도 되는 듯 도서 시장도 마찬가지."라는 댓글을 달더니
공연장과 미술소비는 별개라고 생각했다면, 도대체 저댓글은 왜 단것이며, 별개임을 주장중인 나의 논리에 반박은 왜하는것이며
비용얘기 중이었던 금공명씨와 나의 대화에는 왜 껴든것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중인격이세요?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238)2023-07-05 16:30
답글
내가 지금껏 주장한게 공연장방문이랑 음악소비가 '별개'라는 애기를한건데 씹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그맨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238)2023-07-05 16:32
답글
아니 개그우먼인가? 너 여자지?ㅋㅋㅋ
애초에 이글에 처음으로 너가 달은댓글이 '한국 남자들 문화적 교양이 전반적으로 진짜 심각한 수준임'이거구만ㅋㅋㅋㅋ
익명(58.238)2023-07-05 16:33
답글
바보세요? 똑같이 남녀 1000명이 온라인 음악소비를해도
그 1000명중에 남자는 오프라인에 200명만 가고, 여자는 800명이 간다구요.
그런데 음악소비를 20:80이라고 결론내면 말이돼요?안돼요?네?
도대체 어디까지 떠먹여줘야돼요?네?
익명(58.238)2023-07-05 16:35
답글
왜 이 간단한걸 이해못하고
여자 800명 오프라인이면 온라인은 200명밖에안되고
남자 200명 오프라인이면 온라인이 800명이라는
개병신같은 논리를 펼치면서 쉐도우복싱하시는겁니까?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238)2023-07-05 16:36
답글
당신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같이 향유하지 못하는 장애 몸뚱아리를 갖고 계셔서 이해를 못하나본데.
오프라인을 소비하는사람 대부분이 이미 온라인 소비하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일부분이죠.
오프라인 참여율이 다른거지, 이 병신아 씨발 말좀걸지마 이제 이저능아년아. 병신때문에 1시간이나 시간낭비했네
익명(58.238)2023-07-05 16:39
답글
지능박약아씨. 위에 이해하기 편하게 예시까지 줘도 읽질 못하네ㅠㅠ하시발 불쌍한수준이누....
남자 1000명, 여자 1000명으로 가정하면 음악 소비하는 수는 똑같다고요. 오프라인 참여도만 차이있고, 오프라인에 안온 남자 80%가 음악소비 안한새끼가 되는게 아니라고요
익명(58.238)2023-07-05 16:50
답글
니가말한 "공연장 성비 체감상 90:10 미술관 70:30 정도 되는 듯 도서 시장도 마찬가지." 이 댓글이 좆도 의미없다고요.
익명(58.238)2023-07-05 16:51
답글
온라인, 특히 누포독갤에서 남자가 여자가 많다는건 니 좆같은 논리에 대한 반례고요. 이년은 뭐 반례를 하루종일 논리의 대표격으로 오해하는 병신습관을 갖고 있네.
익명(58.238)2023-07-05 16:53
답글
자기가 먼저 얘기꺼낸 '음악'으로는 더이상 안되겠으니까 '그렇다 치고'로 넘어가는거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콘서트 남녀비 1:9니까 문화소비도 남녀비 1:9라는 논리 계속 고집하시지,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저 차이나는 8을 남자가 온라인에서 채워야말이된다는 개병신 논리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고집부리는게 인상적이었는데 꺾는거보니까 매력 존나 떨어지네.
더군다나 저는 남자의 문화소비가 여자보다 높다는 주장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어설픈 논리로 남녀비를 단정하는 병신들을 단죄했을뿐.
아마 열등감 속에서 그런 주장을, 그런 주장하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냈나봅니다. 저와는 상관없는 일이니, 그럼 수고하세요:)
익명(58.238)2023-07-05 17:02
답글
이게 머여...
금공명(elliz1204)2023-07-05 18:18
답글
진정해
진지(ttl2031tre4)2023-07-08 17:49
남자새끼들은 기본적으로 돈을 잘 안써
캐논(jereintchimber)2023-07-05 15:41
남자는 호르몬 자체가 경쟁을 지향하는 경향이 있어서 더 그럴걸 - dc App
설야(clairinside)2023-07-05 15:43
답글
그렇다고 해도 딱히 여자라고 해서 책이나 미술관을 크게 선호하는 거 같지는 않던데.. 유튜브 같은 거 많이 보지 보통은 - dc App
설야(clairinside)2023-07-05 15:45
답글
남자든 여자든 문화생활 자체를 추구하는 성향은 애초에 파이가 적은 거 같아 - dc App
설야(clairinside)2023-07-05 15:49
답글
머 여자 중에서도 문화생활에 돈쓰는 부류는 소수긴 하지 그래도 남자보다는 많다는 느낌이라
익명(211.245)2023-07-05 15:50
한국이 서구화되면서 문화적으로 신좌파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 되었는데 신좌파사상이 주된 비판대상이 고전적 남성성임. 출판되는 책 내용이 죄다 남자가 잘못됬다 자본주의는 잘못됬다 경쟁은 나쁜것이다 이런식의 내용인데 보통 남자들한테는 딱히 와닿지 않을거 같음.
익명(141.164)2023-07-05 15:44
답글
그래? 그런데 수요나 공급이 많으면 그런 트렌드를 깨버리려는 움직임이 생길만도 한데 그냥 이탈해버리는건 또 다른 문제지
익명(211.245)2023-07-05 15:51
다른 연령대는 솔직히 성비 비슷한 것 같고, 1020남자 중에 아비투스가 될만한 취미를 가지는 사람 별로 없더라. 이건 음악미술분야에서도 종종 나오는 얘기임. 이유는 모르겠음
원래 소비시장은 여성 위주로 돌아감. pc페미질 하면서 있던 독자도 다 떨어져나감. 지금은 홍위병 돈 슈킹하면서 세금으로 연명하는 병신 카르텔됨
웹소나 겜은 남자들 꽤 돈 쓰지 않나
게임, 스포츠 같은 몇몇 카테고리를 제외하면 남자들이 주류인 소비시장 자체가 별로 없지.
흠 뭐 문화계는 전반적으로 여자들이 많이 소비하긴 하긴 한데
pc주의자들의 검열과 그들에게 탑승해있는 윗대가리들 덕분이지
그것도 맞는데 그 이전에도 이탈했잖아
뒈지지만 떡볶이 같은 책 실제로 여자들이 읽냐? - dc App
난 여자도 아니고 출판계 관계자도 아니라서 몰겠음
아니 내가 군사학논고란 책을 사러 갔는데 이 책은 한 권도 없고 이상한 위로 받는 책 or 자기계발서만 쥰내 많이 전시되어있음 - dc App
어디 갔는데? 대형서점? 보통 군사학논고같은거는 군사학 코너에 꼽혀있잖아 원래 그런 전문서나 준전문서는 한 권 있거나 없거나 그럼 자기계발서나 위로받는책도 사이클 돌아가며 없어짐 특정 시점에 출간된게 쌓여있는 거고
수내 롯데백화점 지하 서점 회사 점심시간에 살려고 갔음, 인류최강 내향형인간이라 보통 인터넷으로 사는데 너무 읽고 싶어서.. - dc App
그렇군 암튼 대중서든 전문서든 사이클 도는데 대중서는 빠르게 사이클 돌고 사장되고 전문서는 사이클이 좀 느리게 돌아가고 그 차이 떡볶이 책은 한 때 유행하긴 한거같으이
남자들은 책을 일단 잘 안 읽음. 읽더라도 실용서 위주로 읽고
그니까 그게 왜일까 이거지
가장 중요한 청소년기에 남초문화와 여초문화가 갈리면서 남자들은 게임과 스포츠, 인방, 웹소 같은 걸로 몰리고, 상대적으로 독서는 여초문화가 되는 듯. 또 남자다운 문화라 여겨지는 것은 관심사가 돈벌이나 유흥(술, 성 관련) 같은 거다 보니. 여기서도 문화예술 즐기면 게이라고 하기도 하잖아.
흠 그런면이 있긴하네 마초성이랑 상반되는 분야라서?
근데 한국 남성문화가 마초성이 강한지 잘 몰겠다
여기에는 경합하고 반목하는 여러 남성성들(가령, 베타메일, 오타쿠 남성성?)이 혼재되어 있어서 마초성이라고 딱 꼬집어 말하기는 부적절. 그렇지만 그것들을 아우르는 공통된 전선이자 특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한국의 지배적인 남성성의 문제라고 보면 될 듯.
흠 남성문화 내에서 지적인 남성성의 영향력이 줄어든게 문제일까 아무튼 그렇네
지적인 남성성이 남자들에게 혐오받는 자리로 하락한 것도 중요한 이유겠다 2000년대만 해도 남성독자 화력이 강했는데, 2010년 전후로 10대 남성들이 드글대던 디씨에서 씹선비, 설명충 같은 말을 서로가 체화한 순간, 문학이나 책의 가치는 추락이 예견된 것 아니겠어?
어설픈 남혐은 뭐냐? 한국남성의 문화적 교양이 심각한 수준은 개뿔.여전히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인물에 있어서 대다수가 남자고(이동진,정성일,김영하 등)남자가 안보이는건 오로지 오프라인에서일뿐, 온라인에서는 남자가 더많다(누포독 어딜가도 여자보다 남자가 많음)여자는 문화적으로 가벼운 소비를 엄청 광범위하게 많이하는편이고남자는 그보다 대중적이진 않지만 깊이있게 파고드는편인거고.이건 문화소비양식의 차이이지, 지금같은 왜 작가,영화감독 등의 직업에서 여성편향이 나타나는가와는 거의 관련성이 없음.위에서 말했듯이, 되려 pc주의자들의 검열과, 각종 문화계에서 부여되는 여성감독,여성작가,여성서사 가산점제도 등의 영향력이 더 강력함.
적어도 카페에서 남자보다 여자들이 훨씬 많이 보인다는 근거로, 남자는 커피를 잘 안먹는다 같은 병신논리는 펼치지 말아야지ㅋ
누포독에 남자 많은건 ㅇㅈ 그리고 남자가 고점 높은 편인건 ㅇㅈ 근데 대중적 소비도 중요한거 아님? 남성 대중이 출판문화에서 이탈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좀 있어보이는데 그리고 특히 '소설' 이 부문에서는 남자들이 소비자로서든 생산자로서든 소외당하고 있지 않나
한국 카페문화도 여자들 취향이 끌고간건 맞잖아
소비자,생산자는 일단 별개로 나눠야하는문제고이글의 질문의 요지인 생산자 입장에서 보자면, 남자가 이탈하는건 현실적인 이유가 더 많다는거지.위에서언급한 제도적 문제도 그렇고, 애초에 예술가란 직업 자체가 남성이 (특히 젊은남성이) 현대에서 갖기 어려운직업이라니깐.시간적으로도 여성보다 여유가없을뿐더러, 돈이 안되는 불확실한 직업을 아직도 가장의 짐을 완전히 덜어버리지못한 남성이 굳이 택할 이유가 적은거지.예전에 남성이 많아보였던건 그만큼 여성의 참여가 과거에 적었을뿐이고. 이제는 경제적,현실적 부담이 덜한 젊은 여성들이 제도의 힘까지 등에업고 몰아치는데 남성이 그 풍파를 다 버티면서 불확실한 소설가,영화감독의 자리를 그들의 첫직업으로 유지할수 있는가가 주요 쟁점이 되어야한다는거야.
아 먹고사는게 문제다? 뭐 그말도 맞네
그런 소비입김의 영향력 역시 '수'의 문제라기보다는 '방식'에 문제에 가깝지. 배달의민족,요기요 같은 앱에 후기남기는 80~90%가 여자라고해서 배달을 여자만 시켜먹는다는 결과가 됨? 남자는 애초에 그런 후기쓰고 사진찍어남기고 이런 소비방식이 아니야. 그러니 마치 소비가 없는듯한 착시가 생기는거야. 앱의 발전방식이 여자의 소비방식에 좀더 맞춰진거지. 예술쪽도 비슷함. 소비에 있어서 예전에 비해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전혀 생각안함.
남혐 보다는 사회 현상에 관한 고민이라고 봐야지 예시를 들은 것도 충분히 고민해볼 지점이 있다고 봄 문화적 소비 양식에서 왜 남녀가 차이가 나타나는지 질문하면 안 됨? 디시에 남자가 많다면 디시는 왜 남자가 더 많이 할까? 배민, 요기요 후기를 네 말대로 90%가 여자라고 친다면 왜 남성보다 여자가 후기를 더 많이 남길까? 라고 질문하면 남혐 여혐 자료가 됨? 앱의 소비 방식은 왜 여성에게 맞춰줬는가? 출판 시장 소비 방식은 왜 여성이 더 많을까? 고민해볼 수 있는 지점인데 왜 이렇게 화를 내는 거임? - dc App
소위 힐링책, 심리책 등 여성타겟 책들이 일단 많음. 그게 누적 반복되니 더 심화되는거고 오히려 고전문학이나 전문 실용서는 성비 상관없을거 같은데
그래? 고전문학은 그게 그거인가?
그래도 현대 한국문학이 갖는 중요성도 있을텐데 좀 그래
당장 서점 뿐 아니라 공연장 미술관 가도 여자들이 훨 많음 적어도 내가 가는 바로는 문화생활에 쓰는 비용 자체가 달라
그렇긴 하네
오케스트라든 락페든 여자가 훨씬 많드라 전반적으로
그건 남자가 오프라인에 안가는것뿐이라니깐ㅋㅋ씹ㅋㅋㅋ진짜 논리병신인애들 많네
배달의민족,요기요 같은 앱에 후기남기는 80~90%가 여자라고해서 배달을 여자만 시켜먹는다는 결과가 됨?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니 그렇기도 하네 온라인에서는 비슷할텐데 왜 유독 오프에서 이런 현상이 심한거지
문화소비 방식의 차이야. 수의 차이가 아니라는거ㅇㅇ 당장 오디오 하이웨어 제품들로 구매하면서 초고음질 음악즐기는 사람들 모임가봐라. 여자? 단한명도없다. 이 아저씨들 오디오 하나에 몇천만원씩 쓴다. 과연 남자가 문화생활에 쓰는 비용이 여자보다 적다고 단언할수있냐? 소비방식의 차이를 이해못하고 그저 눈에보이는 것들고 쉬운 결과를 도출하다보면 이런 모순이 생김.
? 오디오는 음악이라는 예술의 예술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도구인건데, 이걸 무슨 명품소비랑 비교하고앉았냐;; 얘는 아까부터 지능이 참... 그렇게치면, 영화를 화질좋게 보기위해 블루레이 dvd 구매하는게 대중 문화 소비가 아니라는 말? 집,차,명품은 애초에 예술이랑 아예 관련이 없는거고.
하이웨어 오디오 소비자들의 99.9%가 엄청난 음악깊이와 다양한 취향을 갖고있는데..ㅋㅋ 클래식부터 시작해서 온갖 듣도보도못한 남미, 동남아 음악까지도 듣는 양반들에다가 온갖 희귀 CD, LP판 수집가들이다. 이들의 문화소비생활을 문화소비로 안쳐준다니 나원참ㅋ 서점에서 책사고, 콘서트가고, 미술관가는것만 문화소비라뇨.
패션이 예술인가는 예술의 정의에서 논하시고요. 음악이라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예술분야에 속하는 문화를 즐기기위한 모든 소비생활이 다 문화소비생활이지 어디서 어설프게 논지를 흐트려 씹ㅋㅋㅋㅋ 안통해임마ㅋㅋㅋㅋ
애초에 질문글의 글쓴이는 소비보다는 생산에 초점이 있는 질문이기에 이미 논지이탈한 부분이지만, 소비로 자연스럽게 논지가 넘어갔다쳐도, 문화소비생활에 있어서 여자는 좀더 라이트한+오프라인을 겸비한 소비, 남자는 좀더 매니악한+온라인적 소비라는 '방식'에서의 차이를 논하는데 뭘자꾸 대중대중거려. 매니악하게 문화소비하면 대중아님? 뭐라는건지...참.
니가 먼저 위에서 공연장,미술관 얘기했자나 눈이 있으면 니 맨위 댓글을봐라ㅋㅋㅋㅋㅋㅋ 애는 지가한말 기억못하고 왔다갔다하노ㅋㅋㅋㅋ
뭐라는거야 도대체;; 너처럼 허접하게 측정하면 그런사람들이 배제되어서 논리가 펼쳐지니까 그논리에 모순이 있다는걸 지적하는건데. 뭔 대표성 어쩌구..하.. 너 책안읽지? 아니면 읽더라도 너같이 읽는애들이 그래서 하등 도움이 안된다는거야. 활자만 읽으면 뭐해. 깊이가 상실되니 아무 의미가 없고, 토론할때도 그 수준이 뽀록날뿐.
지 논리의 맹점과 반례를 들어줬더니, 반례에 대해서 대표성 운운하고 앉았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간다 ㅅㄱ
몇명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들의 존재자체가 '남성은 여성보다 문화소비에 돈을 덜쓴다'는 니허접한 논리에 대한 반례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병신은 반례가 하나만 있어도 명제가 성립안된다는걸 모르나. 초딩이냐? 이런것도 가르쳐줘야되게. 말걸지마 이제좀. 수준떨어져;;
하루종일 '방식'의 차이를 지적하는데 '수'에만 집착하는게 ㄹㅇ 무슨 페미니즘의 그답답함 보는거같네 무조건 '수'적으로 5대5되어야 남녀평등! ㅇㅈㄹ하는것처럼.
ㅅㅂ부자의 소비는 빼야된다는거야? 와 이젠 어설픈 프롤레탈리아 혁명자 코스프레까지 ㄷㄷㄷ 맨위 댓글에서 니가말한 미술관, 공연장, 오페라, 오케스트라 이런데의 과반이상이 부자들, 부르주아들의 소비인건 알지?ㅋㅋㅋ 얘네꺼 다빼고 다시 통계내야겠네? 진짜 지랄도 풍년일세 씹ㅋㅋㅋㅋㅋㅋ
그냥 본인 원하는대로 생각하세요. 뭐가 문제야 논리의 결점을 보여줘도 안믿는데ㅋㅋㅋ 카페에 여자들이 90%앉아있으니까 카페 커피 소비는 여자가 90% 남자가 10% 배달앱에 후기 90%가 여자들이 작성하는거니까 배달 소비는 여자가 80% 남자가 20% 공연장에 여자들이 90%와있으니까 음악 소비는 여자가 90% 남자가 10% 미술관에 여자들이 70%오니까 미술 소비는 여자가 70% 남자가30% ㅇㅋ? 이논리 유지하면서 사세요.
당신이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낀 체감과 경험에 의한 성비가 곧 문화소비 비율의 정답입니다 짝짝짝
금공명씨가 "문화생활에 쓰는 비용 자체가 달라"라고 말해서 대댓글달면서 유익한 토의중이었는데 갑자기 껴들어서 '수'어쩌구하더니 직접 "공연장 성비 체감상 90:10 미술관 70:30 정도 되는 듯 도서 시장도 마찬가지."라는 댓글을 달더니 공연장과 미술소비는 별개라고 생각했다면, 도대체 저댓글은 왜 단것이며, 별개임을 주장중인 나의 논리에 반박은 왜하는것이며 비용얘기 중이었던 금공명씨와 나의 대화에는 왜 껴든것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중인격이세요?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껏 주장한게 공연장방문이랑 음악소비가 '별개'라는 애기를한건데 씹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그맨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개그우먼인가? 너 여자지?ㅋㅋㅋ 애초에 이글에 처음으로 너가 달은댓글이 '한국 남자들 문화적 교양이 전반적으로 진짜 심각한 수준임'이거구만ㅋㅋㅋㅋ
바보세요? 똑같이 남녀 1000명이 온라인 음악소비를해도 그 1000명중에 남자는 오프라인에 200명만 가고, 여자는 800명이 간다구요. 그런데 음악소비를 20:80이라고 결론내면 말이돼요?안돼요?네? 도대체 어디까지 떠먹여줘야돼요?네?
왜 이 간단한걸 이해못하고 여자 800명 오프라인이면 온라인은 200명밖에안되고 남자 200명 오프라인이면 온라인이 800명이라는 개병신같은 논리를 펼치면서 쉐도우복싱하시는겁니까?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같이 향유하지 못하는 장애 몸뚱아리를 갖고 계셔서 이해를 못하나본데. 오프라인을 소비하는사람 대부분이 이미 온라인 소비하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일부분이죠. 오프라인 참여율이 다른거지, 이 병신아 씨발 말좀걸지마 이제 이저능아년아. 병신때문에 1시간이나 시간낭비했네
지능박약아씨. 위에 이해하기 편하게 예시까지 줘도 읽질 못하네ㅠㅠ하시발 불쌍한수준이누.... 남자 1000명, 여자 1000명으로 가정하면 음악 소비하는 수는 똑같다고요. 오프라인 참여도만 차이있고, 오프라인에 안온 남자 80%가 음악소비 안한새끼가 되는게 아니라고요
니가말한 "공연장 성비 체감상 90:10 미술관 70:30 정도 되는 듯 도서 시장도 마찬가지." 이 댓글이 좆도 의미없다고요.
온라인, 특히 누포독갤에서 남자가 여자가 많다는건 니 좆같은 논리에 대한 반례고요. 이년은 뭐 반례를 하루종일 논리의 대표격으로 오해하는 병신습관을 갖고 있네.
자기가 먼저 얘기꺼낸 '음악'으로는 더이상 안되겠으니까 '그렇다 치고'로 넘어가는거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콘서트 남녀비 1:9니까 문화소비도 남녀비 1:9라는 논리 계속 고집하시지,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저 차이나는 8을 남자가 온라인에서 채워야말이된다는 개병신 논리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고집부리는게 인상적이었는데 꺾는거보니까 매력 존나 떨어지네. 더군다나 저는 남자의 문화소비가 여자보다 높다는 주장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어설픈 논리로 남녀비를 단정하는 병신들을 단죄했을뿐. 아마 열등감 속에서 그런 주장을, 그런 주장하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냈나봅니다. 저와는 상관없는 일이니, 그럼 수고하세요:)
이게 머여...
진정해
남자새끼들은 기본적으로 돈을 잘 안써
남자는 호르몬 자체가 경쟁을 지향하는 경향이 있어서 더 그럴걸 - dc App
그렇다고 해도 딱히 여자라고 해서 책이나 미술관을 크게 선호하는 거 같지는 않던데.. 유튜브 같은 거 많이 보지 보통은 - dc App
남자든 여자든 문화생활 자체를 추구하는 성향은 애초에 파이가 적은 거 같아 - dc App
머 여자 중에서도 문화생활에 돈쓰는 부류는 소수긴 하지 그래도 남자보다는 많다는 느낌이라
한국이 서구화되면서 문화적으로 신좌파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 되었는데 신좌파사상이 주된 비판대상이 고전적 남성성임. 출판되는 책 내용이 죄다 남자가 잘못됬다 자본주의는 잘못됬다 경쟁은 나쁜것이다 이런식의 내용인데 보통 남자들한테는 딱히 와닿지 않을거 같음.
그래? 그런데 수요나 공급이 많으면 그런 트렌드를 깨버리려는 움직임이 생길만도 한데 그냥 이탈해버리는건 또 다른 문제지
다른 연령대는 솔직히 성비 비슷한 것 같고, 1020남자 중에 아비투스가 될만한 취미를 가지는 사람 별로 없더라. 이건 음악미술분야에서도 종종 나오는 얘기임. 이유는 모르겠음
남자들도 여전히 활자 많이 읽음. 대세가 웹소로 완전히 기운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