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 삼학사가 스스로 청으로 끌려가겠다는 장면에서 왠지 울컥하드라, 그냥 세상 물정 모르는 씹선비인줄 알았는데, ㅠㅠㅠ
[일반] 김훈의 남한산성
익명(221.166)
2023-07-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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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음
지조있는 씹선비들 ㅠㅠ
본인 영화에서 김상헌 보고 충의에 눈물이 흘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