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는 어떤 무의식의 상태를 그대로 행동으로 나타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좀 개소리인 것 같네ㅁㅇㄴㄹ)

인간의 숨겨진 본성과 욕망을 표출하는 존재라고 해야하나... 

사람은 자기행위의 자식이라는 말과, 혈통은 이어받으나 덕은 획득되어진다는 말은 곱씹어보게된다.

아무튼 돈키호테가 모험을 겪으며 결국 주위 사람들이 변하는 걸로 봐서는 돈키호테는 세상을 바꾼 사람인 거 같다.

우리는 이 소설을 통해 어떻게 삶에 적용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