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책갈피: 책과 작가에 얽힌 이야기들. · <레 미제라블>에 얽힌 이야기: 위고와 나폴레옹. · <어린 왕자>에 얽힌 이야기: 생텍쥐페리와 그의 장미. 1부 올렸던 거 있는데, 링크타기 귀찮을것 같아서 그냥 통으로 올려.1부 본 사람들은 중간쯤으로 내려가면 됨!
에...아조씨...돈 이야기 해서 조금 미안한데요, 돈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러면 마크 트웨인 작품에 대한 권리는 클라라 자손들이 독점하고 있나요?
지금은 시간이 오래 지나서 1923년 전에 출판된 작품들은 모두 퍼블릭 도메인으로 넘어갔다고 해요.
그 전에는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자녀가 클라라 혼자였으니 아마 클라라가 맡지 않았을까 싶으요... 좀더 찾아보겠음
첫째딸 수지님께는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그래도 월드투어로 시원하게 빚 갚고 자손들에게 오명을 남기지 않았으니 다행이네요 - dc App
그래도 글 쓴다고 꺼드럭 거리면서 살림은 하나도 안 돌보고 그런 놈들 보다는 마크 트웨인은 자상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었군요 - dc App
골드러시가 없었더라면 빚 갚을 일도 없었을텐데 흑흑
엔딩까지 완벽하네요. 개추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