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학의 번역과 반역] 어느 날 번역가가 모두 사라진다면/번역가 | 서울신문 (seoul.co.kr)
한국에 양질의 컨텐츠가 없다고 불평하기도 뭐하긴 함
모든 창작 직종 대우가 형편없는데... 그래도 내가 영어 원서 더듬더듬 읽는것보다 번역서 읽는게 훨 좋아서 읽고있다만
가끔 해외 유학다녀온 사람들 부러움 그만큼 정보도 더 빨리 얻을수 있으니
[조영학의 번역과 반역] 어느 날 번역가가 모두 사라진다면/번역가 | 서울신문 (seoul.co.kr)
한국에 양질의 컨텐츠가 없다고 불평하기도 뭐하긴 함
모든 창작 직종 대우가 형편없는데... 그래도 내가 영어 원서 더듬더듬 읽는것보다 번역서 읽는게 훨 좋아서 읽고있다만
가끔 해외 유학다녀온 사람들 부러움 그만큼 정보도 더 빨리 얻을수 있으니
모든 공부의 기본은 영어인 게 ㄹㅇ - dc App
영어와 대국어만 완성하면 번역으로 고생은 덜하겠지
소설 번역가는 어느나라가도 다 먿고살기 힘들다. ㅋㅋㅋ
그래서 해외도 주로 교수들이 번역 많이 함. 차이점은 우리는 대학원생한테 해 오라고 파트별로 던져주지만, 거기는 나름 검수과정이 빡센지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는 거고
출판에 대한 투자가 전혀 없는 나라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