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불어 공부 입문한 사람인데 공부하다 보니까성별 그리고 단수 복수에 따라서 지시대명사, 동사 형용사가 바뀌는게 영어보다 범위 더 넓음이 땅에 태어나 버려서 관사 개념은 진짜 아직도 이해 불가능이지만 영어보단 불어도 은근 잘 읽힐거 같다는 상상해봄
관사는 왜요?
그냥 an an the un une des du aux 를 작문할때 언제 써야 할지 너무 헷갈려서요 일단 DELF B2는 따보고 싶기도 하고
급식때 제 2외국어 잠깐 공부한 입장에서 관사나 대명사, 시제 같은 거 신경 안 쓰고 어휘에만 집중해서 살짝 원서 읽어봤는데 영어보다는 문장이 명료하다고 할까 훨씬 읽기 쉽긴 하더라. 회화 안 할 거면 관사나 대명사, 시제는 어차피 문장 내에서 알아서 떠먹여주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