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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바른 마음>
<휴먼카인드>
이런 류가 인간을 이기적으로 보고 적자생존만을 강조하는 다른 것들보다 살갑게 다가옴
현실이 지표가 증명하듯 팍팍해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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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리처드 랭엄의 <한없이 사악하고 더없이 관대한 : 인간 본성의 역설>을 읽고 접하면 더 좋을 듯? 다소 겹치는 내용이 나옴 저자가 랭엄의 제자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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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말하는 게 희소가치 높은 능력이 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