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이나 유전자, 생존법칙, 남여관계와 관련된 책들 너무 많이 읽어서 그런가 인간이 ㅈㄴ 혐오스러워 졌음더 역겨운 점은 책에서 하는 말을 반박 못하겠고 솔직히 맞는 말같음 ㅋ
이런애들은 꼭 유전자, 번식, 남녀관계에서만 혐오감을 느끼더라 ㅅㅂ 차라리 뭐 도끼처럼 인간 자체가 짊어진 죄 이런걸로 고민하면 간지나기라도 하지 번식주제로 혐성 드러내는거 보면 외모 꼬라지 알만하노
그럴땐 예쁜 서양여자 나오는 야동 보면됨
죽는거 무섭지만 어차피 죽음은 오고 죽음을 항상 생각 하진 않자나 인간도 혐오스럽지만 어차피 사회적 동물이라 인간하고는 엮여야됨. . 그냥 그 생각은 환기시키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듯
태생이 그런데 혐오스러울게 머있노 그렇게 태어나서 그렇게 사는건데. 인정한 순간 딱히 미워할 것도 없어져서 난 좋기만 한데 - dc App
동물은 어떰?
스티븐 핑거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