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기를 두고
과거 그리스를 찾는건

작품성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상징성이 있기 때문임. 이는 곧 부산애들이 싸움을 할 때,

"너 몇살이야?" "애비가 누구야?" "뭐? 애비?"

라는 식의 족보대결하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됨

오로지 "작품성"으로만 승부를 본다면

중세기가 ㄹㅇ진또배기임

문학하면 셰익스피어, 괴테, 단데, 세르반테스 이런 애들이 호명되는거지

뭔 이상한 그리스 인들을 데리고 오는 애들은 높은 확률로 인문주의자 or 공산주의자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보통 모더니즘 빠는 애들이 그리스에 환장함. 이게 팩트임 ㄹㅇ

그렇다고 그리스가 그들의 전유물이냐? 이것도 X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