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기를 두고
과거 그리스를 찾는건
작품성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상징성이 있기 때문임. 이는 곧 부산애들이 싸움을 할 때,
"너 몇살이야?" "애비가 누구야?" "뭐? 애비?"
라는 식의 족보대결하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됨
오로지 "작품성"으로만 승부를 본다면
중세기가 ㄹㅇ진또배기임
문학하면 셰익스피어, 괴테, 단데, 세르반테스 이런 애들이 호명되는거지
뭔 이상한 그리스 인들을 데리고 오는 애들은 높은 확률로 인문주의자 or 공산주의자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보통 모더니즘 빠는 애들이 그리스에 환장함. 이게 팩트임 ㄹㅇ
그렇다고 그리스가 그들의 전유물이냐? 이것도 X임ㅋㅋㅋ
팩트)모더니스트들은 중세/르네상스 문학에도 환장한다
ㅍㅌ) 그건 포스트모더니스트라고 봐야한다
파운드면 몰라도 엘리엇을 포모라 할 수는 없잖아요
할 수 있음
그런가?
자네 파운드를 아나?현대의 신곡 칸토스를 쓰려던 파시스트 놈이지..
파우스트나 읽어라
찾아보니 파시스트인척 위장한 빨갱이네ㅋㅋ좆같은 놈 권하지마라. 괴테나 읽자..ㄹㅇ
나프타 선생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