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Friends Theme (performed by BEL SUONO)Э Артемьев муз из кф Свой среди чужих чужой среди своих гл тема Три товарищаyoutu.be
최근에 동네 도서관에
책 빌려보러 갔는데
빌리러 간 책보다 서가에 꼽혀있는 다른 책들이 더 관심이 가서 계획했던 책들 말고 다른 책들을 빌려옴
근데 여러 다른 주제별 서가를 많이 오가다 발견했는데
유독 책을 읽고 그냥 모르면 북 카트에 놔야 하는데
궂이 자기가 다시 책장에 꼽는다고 하면서 잘못된 위치에 꼽은 책들이 많은 주제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조급증이 심하고 정확성, 꼼꼼함은 떨어지는데
자기가 한 것은 원위치 시키는 의무감은 강한 케이스 같은데
그런 식으로 도서관 내에 책이 존재하는데 사실상 분실 상태가 되는 책들이 적지 않을 것 같음
책은 정말 정확한 위치에 원위치 시킬게 아니라면 그냥 사서 선생님들이 제대로 원위치 시키게
북 카트 같은데 올려놓는게 정답 같음
![도서관가구/북카트/북트럭[HSC1003]](/media?src=https://koas4989.cafe24.com/web/product/big/201708/1554_shop1_575946.jpg&board=reading&pid=531183)

독서부원이라 책정리하는데 서가에 좆대로 꼽는새끼들 개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