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소분 읽었는데 디테일한 설정들이 가물가물함

압살롬이 소분 후속이라고 들었는데 재독하고 읽을까
그냥 바로 압살롬 들어갈까

비록 소분 디테일은 까먹었지만 인생소설 탑텐에 들어갈 정도로 재밌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