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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his name is "국문학"
빰빠밤빰~
국문학 썩스~
이건, 이거는, 이건 그냥 "국문학"입니다.
모두가 욕하는 바로 그 "국문학"이에요.
막노동, 추적추적함, 꼬질꼬질, 가난, 기타, 등등 모든걸 다 갖춘 완벽한 "국문학" 이예요!
시발 이젠 뭐라할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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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빠밤빰~
국문학 썩스~
이건, 이거는, 이건 그냥 "국문학"입니다.
모두가 욕하는 바로 그 "국문학"이에요.
막노동, 추적추적함, 꼬질꼬질, 가난, 기타, 등등 모든걸 다 갖춘 완벽한 "국문학" 이예요!
시발 이젠 뭐라할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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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포르노? "가난한 내 삶이 이렇게나 힘듭니다"를 최선을 다해 어필하고 있음. 그 와중에 알콜중독으로 정신줄 놓고 사는 어무니가 "나도 딸 낳고 싶지 않았다." 한마디로 크리티컬 딜 들어가고... 너무 진부해서 이걸 설명하고 있는것도 민망하네
부자인 사람 위해 가난한 사람이 일하는 장면이랑 "노동자 냄새" 드립치는거에서 영화<기생충> 생각나더라. 오마주한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솔직히 베낀거같고 좋게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