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녀들이 19세기 무렵
딸과 어머니만 살던 집에서 두 모녀를 죽인 사건인데.... (어떻게 죽였느냐는 이해가 안갈정도로 잔인해서 생략.)
그 시대 작가들이 영감받아서 그거로 글 엄청 썼다고 하더라고
곰브로비치 희곡 끄트머리에서 해설 보다가 알게된 내용임
그런거 보면 프랑스 이탈리아가 좀 유난히 변태적인 성향이 있나 싶기도 하다
영국은 그에 비해 유럽놈들 치곤 점잖고 이해가는 민족성을 지닌거같음. 책만 읽어도....
프랑스 하녀들이 19세기 무렵
딸과 어머니만 살던 집에서 두 모녀를 죽인 사건인데.... (어떻게 죽였느냐는 이해가 안갈정도로 잔인해서 생략.)
그 시대 작가들이 영감받아서 그거로 글 엄청 썼다고 하더라고
곰브로비치 희곡 끄트머리에서 해설 보다가 알게된 내용임
그런거 보면 프랑스 이탈리아가 좀 유난히 변태적인 성향이 있나 싶기도 하다
영국은 그에 비해 유럽놈들 치곤 점잖고 이해가는 민족성을 지닌거같음. 책만 읽어도....
근데 프랑스나 이태리가 사랑무새 이미지 좀 있지않음? 제일 변태같은데 제일 사랑꾼이라니
당연한건데 변태니까 사랑꾼인거지
https://namu.wiki/w/%ED%8C%8C%ED%8C%BD%20%EC%9E%90%EB%A7%A4%20%EC%82%B4%EC%9D%B8%EC%82%AC%EA%B1%B4
파팽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