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주제는 실존철학이다.
이번 달 뻘생각의 재료는
니체 하이데거 사르트르 카뮈.
불꺼진 작은 방에 앉아서 아메리카노를 들이키며
철학적 사유에 빠지는 고독한 독붕이.
마침 반항하는 인간 사려고 했는데
마침 반항하는 인간 사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