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 처음 읽어본게 중2 여름방학 쯤...
그 당시에는
사회현상을 에너지 흐름의 관점으로도 보는 구나 하면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었는데

서평읽고는
아 이게 유사과학이구나
계에 대한 설명이 잘못되어 있네
이런식으로 부정적으로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