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과 도파민을 얻기 쉬운 시대”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자극과 주색잡기적인 문란함이 아니라
조용하고 인내심을 요구하는 독서를 즐기는 사람들이 대단하다는 념글과,
지금 책 읽는 사람들은 몇백년 전에도 읽었을 거고 안 읽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을 거라는 념글을 보고 궁금해졌음

그건 마치 책 읽는 사람들에겐, 시대와 환경과 상관없이 책에 홀리는 특징, 타고난 기질과 주어진 성격이 있다는 얘기로 읽히는데 그런 게 있다고 생각함?

그 특징이 단일하지 않다면, 몇 가지 유형으로 좀 나누어주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