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피네간의 경야를 실제로, 다시 말해서 첫 단어부터 마지막 단어까지 읽어봤겠습니까?"

-前 이탈리아 제임스 조이스 학회 명예 이사


"(율리시스는) 실패라고 생각한다... 장황하고 불쾌하다. 조잡한 글이다."

-버지니아 울프



그래 조이스는 쓰레기야 그냥 읽지 말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