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잭 케루악의 «길 위에서»를 읽고 미국 서부에 대한 그리움과 동경이 극에 달해서 저렇게 벽 한 구석에 미국 서부의 광활한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둠
ㅎㅎ 진짜 조만간 꼭 다녀온다!
그리고 길 위에서를 완독 후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를 읽기 시작
너의 이름은 ASMR 들으며 독서하던중
바람은 솔솔 불어오지, 음악은 잔잔한게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나무 그늘에 드러누워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연상되는것이
시원한 맥주 생각이 간절하여 갑자기 분위기 술판;;
이렇게 맥독을 하는 중ㅋㅋㅋㅋ
아~~~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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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독은 개추야 - dc App
맥추! - dc App
시간부자가 진정한 부자지
ㅇㅈㅇㅈ - dc App
어무니 목소리 들리는듯하네... 술좀 작작 마시고 화분에 물좀 줘
씹ㅋㅋㅋ너땜에 화분에 물 한잔씩 싹 돌리고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