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맞는말인거 같음. 활자보다 영상 매체가 더 접하기 쉽네 뭐네 하는 것도 좀 변명 같은게 웹소설 시장은 점점 몸집이 커지고 있음. 사실 사람들은 읽고 싶어한다. 다만 방향성을 보일 뿐. 독서율 낮다고 부르짖는 씹한민국에서 유독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잘 팔리는 이유도 이걸로 설명되는 것 같음. - dc official App
웹소설을 한국인 독서량 통계에 포함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