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인네 서서 책 보는 탁자에

책을 무슨놈의 탑을 쌓아놓고 쳐읽고 있더라

씨발 팔아야 될 새 책을 지 지문이랑 침묻혀가며 읽고 있는 꼬라지가 참

도서관을 가든가 왜 서점에서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