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사인본이래도 그림책도 아닌 걸 72쪽 10,800원은 심한 것 같음알라딘 이제 배송료까지 붙어서 손 떨려서 포기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잼났는데 사인본 아쉽다표지도 넘 가제본 같고
출판사가 어댜? 책값 M이 출타했구만
출판사 새의 노래 매들린 밀러 앞 책들처럼 문동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어디 임프린트여 뭐여 이거 달랑 하난데? 폰트도 존나 크고 억지로 늘렸는데도 고작 저 페이지수로 근본없이 가격 매긴 거 어이없네
본문은 40여쪽 같고 저자 들어가는 말 역자 후기까지해야 72쪽 펀딩은 묶음배송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