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과즙이 끈적거리는 것처럼 가벼운 분위기에서 끈적거리는 게 아니라, 질척 하면서도 끈적거리는 글 쓰는 작가 없나?뭔가 피가 난 다음에 말라가면 찐득해지는 것처럼, 고런 불쾌한 찐득거림과 함께 글이 엄청 화려한? 고런 느낌?롤리타에서 약간 그런 느낌 나는 것 같던데흠- dc official App
아베 코보? - dc App
오 모래의 여자 읽어봤는데 엄청 좋았음 필체는 화려한데, 글은 엄청 끈적거리고 불쾌할 정도로 습하고… - dc App
만엔 원년의 풋볼
칼과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