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과즙이 끈적거리는 것처럼 가벼운 분위기에서 끈적거리는 게 아니라, 질척 하면서도 끈적거리는 글 쓰는 작가 없나?



뭔가 피가 난 다음에 말라가면 찐득해지는 것처럼, 고런 불쾌한 찐득거림과 함께 글이 엄청 화려한? 고런 느낌?



롤리타에서 약간 그런 느낌 나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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