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이나 참고서 같은 것도
어차피 풀고 시험 끝나면 버릴 책인데도
종이가 쓸데 없이 반들반들 고퀄
좋은 종이 쓸 필요가 없는데 말이야
괜히 가격만 비싸지고
무게도 무거워져서 휴대성도 떨어지고.
일반 단행본도 마찬가지
문고본이나 페이퍼백처럼
작고 싸고 가볍게 내면 더 잘 팔릴 것 같은데..
경제학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빡대갈인 난 이해가 잘 안가더라고
문제집이나 참고서 같은 것도
어차피 풀고 시험 끝나면 버릴 책인데도
종이가 쓸데 없이 반들반들 고퀄
좋은 종이 쓸 필요가 없는데 말이야
괜히 가격만 비싸지고
무게도 무거워져서 휴대성도 떨어지고.
일반 단행본도 마찬가지
문고본이나 페이퍼백처럼
작고 싸고 가볍게 내면 더 잘 팔릴 것 같은데..
경제학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빡대갈인 난 이해가 잘 안가더라고
팔리는 숫자가 적으니 권당 단가라도 높여야 출판사도 먹고 살지 않을까...
경제학적 이유가 클거같긴해 몇몇 전공책들 보면 가격이 완전 깡패수준이잖.아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사야되니까 가격을 낮출이유가 없는거지.
솔직히 모든 책들이 성경책종이면 책읽을맛 안날듯
문제집이나 수험서는 사양을 좀 낮춰도 될건데 요즘은 이런 책들도 휘황찬란한 옵션으로 나오니 확실히 아쉽긴 함
속물적이긴 한데 순기능도 크지 않을까? 책의 디자인,구성등의 심미적 요소나 내구성 있고 촉감좋은 종이 재질 같은게 발전할 수 있는바탕이니까. 책에 대한 만족감이 이러한 부분도 나는 크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문제집 고르는 기준이 디자인이나 사양인 친구들도 있다 취존은 해드리지만 잘 이해는 안됨
표지가 예뻐야 책장에 넣고 싶어져서
문제지는 그냥 재생 종이 써도 된다.. 값도 좀 낮추고.. 문제지 빛반사 하는것 극혐..
인강이나 학원에서 쓰는 문제집은 더럽게 비싸드만.. 페이지당 문제도 한두문제ㄷㄷ;
218.39.*.*//ㅇㅇ 그것도 그렇지. 그래서 개인적으론 책덕들을 위한 소장용이랑 저렴한 문고판 같이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
반들거리는종이가 반드시 고퀄(비싼)종이인것은 아님